이빨 다 나갈뻔..ㅡㅡ;;
16년 전

금요일새벽...

어김없이 자는도중 볼일을 보기위해(이상한 습관..ㅠ_ㅜ)

비틀비틀러기며 화장실불을켜고..변기로 향하는 순간!!!!

아뿔사!! 미끄덩..ㅜ_ㅡ

퍽.

얼굴이 직방으로 칫솔꽃이에 ... 피가 어디서 나긴나는데...

거울을 보니..턱에 타박상과 함께.. 찰과상..ㅠ_ㅜ

그래도 그와중에 거울을보며 입을벌려 교정기를 하나하나 살펴보는.ㅋ

불행중 다행인건지. 덧니에 피만 쫌 고이고 치아쪽은 문제 없는듯.ㅡㅡ;;;

지금 며칠째 얼굴에 반창고붙이고있는 낼모레 서른..ㅡㅡ

 

갑자기 서글퍼져 이렇게 글을 올려보아요.ㅎ

  • 움직이는인형
    16년 전

    헉.. 큰일날 뻔 하셨네요...

     

    조심하세요^^

  • 맥주공주
    16년 전

    에그...조심하세요.

    우리 교정인들은 입다칠까봐 누가 시비걸어도 쌈도 못한답니다.ㅎㅎ

  • 아라조
    (글쓴이)
    16년 전

    그러게요.. 싸움나면 필사적으로 입부터 막아야겠어요.ㅋㅋ

  • 철사맨
    16년 전

    ㅎㅎㅎ 큰 일 날 뻔 하셨네... 교정기는 입 주변에 타박상을 입었을 때, 뺨에 상처를 내기는 하지만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지는 등의 외상을 방지해준답니다. 철사가 충격을 흡수해서 철사만 휘고 치아는 보호되는 것이지요. 이럴 때는 얼른 부드러운 철사를 넣어서 원래 위치로 되돌리도록 해줍니다. 오히려 외상에 대해 보호하는 기능이 있는 것이지요... 그래도 그런 일이 없는 편이 더 좋겠지요. 조심하세요~~~~

  • 내머리속지우개
    16년 전

    -_-헐ㄹㄹㄹㄹㄹㄹ 화장실은 항상 ...발구락에 힘을 줘야되요 ㅋㅋ

     

    그리구 평발 이면 ...물기 조금만있어도 넘어지더라구요 조심해요 항상  발구락 힘주는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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