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날 너무 피곤해서 일어날 수 있을지 걱정을 했는데
그 걱정때문에 그런지 그냥 일어나 지더라고요
오늘은 또 무슨 재밌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까?
기대를 하고 범계역으로 고고씽!!!!
도착하니 ^^! 님 맑음소녀님 그리고 시린파랑 누님이 계시더라고요..
배고프다고 아침도 못먹었다고 밥먹으러 가자고 해서~
먼저 4명이서 닭갈비 집으로 고고씽!!!
간단히 3인분과 맥주 한잔씩 하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게토누님 오시고 시크걸님 오시고 서코형 오시고 ㅋㅋ
이렇게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냠냠 쩝쩝 하다가
2차로 bar에를 갔더래요~
분위기도 좋고
조명도 좋고... 안주도 좋고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소니케어 체험도 하고 간단히 입가심으로 맥주에 과일 안주를 먹으며
또 이런 저런 이야기들... ㅋㅋㅋㅋㅋ
항상 교정이야기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더럽고 찝찝한 이야기들 ㅋㅋㅋ
그것이 우리 이사모 모임의 이야기 꽃 아닐까요? ㅋㅋㅋㅋ
아직도 귀에 맴도는 누님의 말씀....
이빨을 닦았는데...안주를 먹으려면 입을 더럽혀야해 ㅋㅋㅋㅋㅋㅋ 이러시면서 이것 저것 막 드시는..ㅋㅋ
암튼.... 더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한분 두분 빠지시다 보니깐...
이미 맘은 집앞으로... ㅠㅗㅠ
다음번에 모이면 꼭 꽐라 될때까지!!!!
대중교통 끝날때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도 제가 한 이야기 아닙니다 ㅋㅋㅋ)
암튼... 즐거운 모임 다음번에도 함께해요..
그리고...... 못나오신 분들은 후회하실꺼예요
혹시 신입분들이 이글을 보시면
나오셔서 좋은 정보도 공유 하시고요
함께 즐거운 이야기도 나눠요~~
(*^ㅡ^*)/
이 다음은...... 시린파랑누나가 사진과 함께 재밌게 꾸며서 올릴꺼예요 ㅎㅎㅎ

하이 오랜만~~~ ㅋ 정모에 가고 싶었지만...사정상....
그래서 [^^! 님] 에게 모임 나가라고 무지하게 꼬셨지(반강제?) 원래 닉이 bloom 인데 이날은 왜 [ ^^! ] 로 했는지....ㅎㅎ 읽기도 힘들게 스리....
암튼.... 시간날때 함 보세~~ ^^
ㅋㅋ 덕분에 좋은 모임 알게되었죠^^!
소개시켜주셔서 감사~~~~~~~ **
그나저나 닉네임을 바꾸긴 해야겠어요;
읽기도 쓰기도.. 특히나 부르기가 불편하네요;;
ㅋㅋ 이런 활동 처음인거 이런데서 티나는;; 헤헤-
담엔 모임에서도 같이 뵈어요^^* ㅋㅋ
형님~~~ ㅋㅋㅋ 못뵌지 정말 오래 된것 같아요 ㅠㅗㅠ
조만간 모임이 있을거라니깐 그때는 꼭 꼭 오세욤 ㅋㅋ
보고싶어요 노바행님 ㅋㅋㅋ
ㅋㅋㅋ 그래그래 대중교통 타고 가면 안되!!!
차끊기고 택시타고 꽐라되서 웃으면서 집에갈 각오하고,
견디셔 하나씩 마시고 시작 해야된다니까~
너무너무 재밋긴해 우리~
이런 모임이 있다는것도 재밋지만 이사모 꽃돌이 경찰아찌가 있어서,
언제나 분위기가 더 남여 할것 없이 잘 융화되는것 같다.
너의 희생이 늘 필요해!!!
담에도 또 뭉쳐뭉쳐!!! 찢어찢어!!!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대중교통은 사양하겠어 ㅋㅋㅋ 난 뛰어갈테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또 뭉쳐 뭉쳐!!!! 찢어 찢어!!!! ㅋㅋㅋㅋ
오예~ 꽐라~ 오예~밤을 찢어~ 오, 야르~
ㅋㅋ 그날 재미나게 잘 놀았어요^^
담에 또 뵈어요~~
일요일의 압박과 1,2차에 넘 열심히 먹어서 배부른 탓에 3차까진 못갔지만
담엔 더 달리나요? ㅋㅋ
파랑언니랑 두분이 계속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어찌나 재밌던지ㅎㅎㅎㅎㅎ
경찰아찌 반지땜에 게토언니랑 셋이서 급 친해졌다는~(나만 느낀거ㅋㅋㅋ)
다음엔 더 재밌게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