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 제거후
투명장치 2개월 온종일 하는것 끝내고,,,밤에만 하고 있는데요,,
교정장치 제거하니 이젠 이가 누런게 신경쓰이는 거예요
파랑님께 물어보고나서도 뭘로 할까 고민하다 드뎌 어제 질렀어요
시중꺼는 왠지 믿음이 안가고,,,광선미백은 넘 비싸고,,
제가 다니는 교정치과에서 구입했는데
주사기모양 기다란 거 4개가 들어있고 유지장치안에 치약처럼 한줄 짜서 잘때
하는거라고,,,
잘 시간 돼서 약간 떨리는 마음으로 미백제 짜서 했거든요
시린건 없어라 시린건 없어라 ,,기도를 하면서^^
혹시라도 잘때 시린건가 은연중에 신경쓰였는데.,아침까지 푹 자고
일어나서 장치 빼는데 끈끈한 것들이 이표면에 붙어있고,,얼른 물로 헹궈냈죠
20만원하더라구요
일주일정도 지나면 효과본다면서,,,
교정전에는 교정이 소원이더니 하나하나 되가는 모습에 이젠 더 욕심내서 미백까지
하고 있답니다...
이에 들어가는 돈 정말 많았고,,앞으로 충치치료도 하려면 계속 돈들어갈텐데..
천천히 해야겠죠,,
미백제가 이가 하애진다기보단 원래의 자기 치아색을 찾는거라고 쌤이 말씀하네요
가지런해진 치열에 하얀 치아까지 교정인들의 꿈이겟죠...

맞아여.
교정전에는 교정해서 치아만 가진런해지면,
활짝 웃으면서 사진 막찍어야지 하면서 지냈는데,
교정끝날때 즈음 되어가니까,
미백에도 관심이 생기고,
코도 좀 높이고 싶고,
눈도 좀 찢고 싶고,
관자놀이에 지방도 좀 넣고 싶고... ㅋㅋㅋ
하고 싶은게 막 많아지면서 욕심이 끝이 없어지더라구요...
뭐 결국은 미백 까지만 하고 그 욕심 다 떨쳐 냈지만,
떨쳐내기까지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ㅎㅎㅎ
어차피 이에 투자 한번 한거,
미백, 충치 치료까지 확실하게 해서 깔끔한 마무리 하는것 까지는,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대신 성형쪽에 눈돌리게 되고 돈들어간다면,
그이상은 저도 몰라요 몰라~ ㅋㅋㅋ
언니 고민 많이 하시더니 어째든 결정 잘 하셨구요.
이제 좀 많이 하애지셨나여???
비포에프터 이런거 있으면 좀 올려주세요.
궁금합니당~~~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