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 제거후
16년 전

투명장치 2개월 온종일 하는것 끝내고,,,밤에만 하고 있는데요,,

교정장치 제거하니 이젠 이가 누런게 신경쓰이는 거예요

파랑님께 물어보고나서도 뭘로 할까 고민하다 드뎌 어제 질렀어요

시중꺼는 왠지 믿음이 안가고,,,광선미백은 넘 비싸고,,

제가 다니는 교정치과에서 구입했는데

주사기모양 기다란 거 4개가 들어있고 유지장치안에 치약처럼 한줄 짜서 잘때

하는거라고,,,

잘 시간 돼서 약간 떨리는 마음으로 미백제 짜서 했거든요

시린건 없어라 시린건 없어라  ,,기도를 하면서^^

혹시라도 잘때 시린건가 은연중에 신경쓰였는데.,아침까지 푹 자고

일어나서 장치 빼는데 끈끈한 것들이 이표면에 붙어있고,,얼른 물로 헹궈냈죠

20만원하더라구요

일주일정도 지나면 효과본다면서,,,

교정전에는 교정이 소원이더니 하나하나 되가는 모습에 이젠 더 욕심내서 미백까지

하고 있답니다...

이에 들어가는 돈 정말 많았고,,앞으로 충치치료도 하려면 계속 돈들어갈텐데..

천천히 해야겠죠,,

미백제가 이가 하애진다기보단 원래의 자기 치아색을 찾는거라고 쌤이 말씀하네요

가지런해진 치열에 하얀 치아까지 교정인들의 꿈이겟죠...

 

  • 시린파랑
    16년 전

    맞아여.
    교정전에는 교정해서 치아만 가진런해지면,
    활짝 웃으면서 사진 막찍어야지 하면서 지냈는데,
    교정끝날때 즈음 되어가니까,
    미백에도 관심이 생기고,
    코도 좀 높이고 싶고,
    눈도 좀 찢고 싶고,
    관자놀이에 지방도 좀 넣고 싶고... ㅋㅋㅋ


    하고 싶은게 막 많아지면서 욕심이 끝이 없어지더라구요...
    뭐 결국은 미백 까지만 하고 그 욕심 다 떨쳐 냈지만,
    떨쳐내기까지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ㅎㅎㅎ


    어차피 이에 투자 한번 한거,
    미백, 충치 치료까지 확실하게 해서 깔끔한 마무리 하는것 까지는,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대신 성형쪽에 눈돌리게 되고 돈들어간다면,
    그이상은 저도 몰라요 몰라~ ㅋㅋㅋ


    언니 고민 많이 하시더니 어째든 결정 잘 하셨구요.
    이제 좀 많이 하애지셨나여???
    비포에프터 이런거 있으면 좀 올려주세요.
    궁금합니당~~~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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