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모회원여러분께 고함니다..
16년 전
안녕하세요?전교정2년전에 시작한 왕 아줌마 44입니다.오늘딱2년됐네요...2년동안 치과에서 계속 치열 고르게 한다고 한것이 발치하나 안매꿔주고  2년이 흘렀넹
오늘 혹시나 당겨줄까 잔득기대하고 치과갔더니  음식함부러 먹어 철사가 다휘었다고 제탓을 하더이다...휴~앞으로 갈길이 많아 넘 속상한데요..암말못하고 걍 왔는데..2년동안 치열 고르게 한다고 현재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이제와 제탓을 하니..모라 해야할지...맘같아서 환불해달라고하고 다른 치과로 가고싶었는데...어떤루트로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환불은 당연히 안해 줄꺼구...어찌해야할지...마이고민됩니다...혹시 경험있거나 현명하신분  속후련한 답변좀 부탁드려요...늙어 교정하는것두 서러운데....이런 서럼 까지 받으니...정말 딱 죽고싶습니다...평생 컴플렉스 함 해결하구 남은생 자신있게 살려했는데...괜히 교정했다싶고....웃을날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여...도와주세요....
  • 루이스
    16년 전
    원래 덧니나 치열이 많이 나쁘신 분은 발치를 먼저 하고 치열부터 교정하시더라구요..
    2년이면.. 글쎄요... 약간 긴 시간이 아닌가 싶긴 한데...
    그건 님의 잇몸뼈가 워낙 자아가 강해서 잘 움직여지지 않아 그런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교정기간이 달라질 수 있잖아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은 4년이나 하신 분도 계세요..
    아마 님도 이제 곧 당기기 하고 마무리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철사가 휘었다는 건 납득이 가지 않네요... 그 철사라는게...기억합금인가 뭔가로 되어 있어서 휜다 해도 다시 돌아와야 하는건데...
    아무리 딱딱한 총각김치를 씹었다 한들... 그게 그렇게 휘어져 있을까요?

    그리고! 교정병원 옮기는 거에 대한 환불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병원이 마음에 안드시면 다른 병원-철사맨 병원이나 그런 곳 등- 알아보시고..
    양쪽 병원에서 교정비용에 대한 상의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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