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17 신년파티! 와우!~
너무나 올만에 참석한 오프라인 모임!!!ㅜㅜ;;
사실 개인적으로 오전에 너~~~무 안좋은 일이 있어서 일하고 쳐울다가 못갈뻔했는데 예약된 자리라 빠질 수 없어 나갔드랬죠~
그 러 나!
지금쯤 찜질방에 계실 봉숭아씨앗 언니ㅎㅎㅎ, 임신4개월 희마리언니, 파랑이의 이기사오빠님, 따구님(칭구! 말 놔!ㅎ), 참해진 희지쒸, 오랜만에 꼬록~, 갑빠 서코, 우리의 시린파랑님, 구여운 경찰아찌님, 몰라보게 이뻐진 1인자님!, 2차 못가 아쉬운 이뿐 최강다리미인님, 조신하고싶은(ㅋㅋㅋ) 개구름님, 처음뵙는데 처음같지 않은 기묘인님!^^
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우리 테이블은 교정 이야기로 정신없이 얘기했는데 교정이 끝나고도 많고 많은 일이 있더군요!!!+.+
필립스 관계자분들의 참석아래 1차에서 신제품에 대한 설명도 듣고, 맛난 음식도 먹고, 신제품 체험도 했지요.
이번엔 게임없이 추첨으로 신제품을 안고 갈 수 있는 행운이 있었는데..
봉숭아 언니, 기묘인님, 시린파랑, 희지쒸에 이어 제가!!!!!!!! 당첨됐지 뭐예요!!! 아하하하하하하핳하~~~~~ 얼마전 교정의 세계로 들어온 막내동생에게 선물하려구요!! 와하하하하~~ 이사모 및 필립스 측에 너무나 감사드려요!! 꾸벅!!~~~*ㅠㅠ*
이틀전 꾼 호랑이꿈이 맞아들었나봅니다요! 로또를 안샀더니 요런 행운이!!! 와하하하하하핳하하하~~~~~~~~~~~~~~~
(여러분! 모든 이사모 행사에 적극! 참여하시면 이런 뜻하지 않은 행운이 정말 놀랍게도 나에게 찾아든다구요!! 모두모두 훅- 참여하자구요! 훅-!)
그리고 집이 먼 분들은 댁을 찾아 가시고 남은 봉숭아언니(2차 중 찜질방 고고씽~), 이기사님(어글이님 이신가?), 따구님, 시린파랭, 희지쒸(2차중 대전 집으로~), 꼬로록(2차중 천안 집으로~), (서코는 남았다가 친구가 똥싼 일 처리하느냐 황급히 자리를 떴다는..) 경찰아찌, 저는 남아 2차, 3차를 연거푸 하면서 깊고 깊은 이야기를 하다 좀전에 안뇽~했다지요.
우리는 참으로 깊은 얘기를 했다지요. 무덤까지 갖고 갑시다.-_-++ 무덤까지!!! 나으 모든 이야기는!!!!!!!!!!!! OK??????? 험~ 아니면 은밀히 추진해보던가요..ㅎㅎㅎ
사실 오늘 전 술도, 2차도 모두 불참할 생각으로 참석을 외친 의무감에 나왔습니다만, 어디 우리 이사모가 그럽니까?!!ㅜㅜ
그래도 예전같지 않게 한살 더 먹었다고 너무나 얌전히 너무나 점잖게 헤어진 우리들을 보며 나이가 참 무섭다.. 생각했지요-_-(나만 그랬나?-_-)
암튼, 각설하고 집에 모두들 잘 들어갔길 바라며
다음 모임을 또한 기약하며
오늘 수고해주신 필립스 분들과 시린파랑님께 무한감사드리며
안팎으로 후원해주시고 이사모를 아껴주시는 투명 후원자님들께도 무한감사드리며
저는 집에 들어오면서 사온 김밥을 다 먹고 이만 인사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뵈니, 교정을 하고 계신 분보다 교정을 마치고 유지장치를 하신 분들이 더 많더라는!^^
다음엔 저도 유지장치를 끼고 멋드러지게 이빨 쫙- 드러내고 자랑질하는 모습으로 뵙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당.
모두 진심으로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오전에 너~~~무 안좋은 일이 있어서 일하고 쳐울다가 못갈뻔했는데 예약된 자리라 빠질 수 없어 나갔드랬죠~
그 러 나!
지금쯤 찜질방에 계실 봉숭아씨앗 언니ㅎㅎㅎ, 임신4개월 희마리언니, 파랑이의 이기사오빠님, 따구님(칭구! 말 놔!ㅎ), 참해진 희지쒸, 오랜만에 꼬록~, 갑빠 서코, 우리의 시린파랑님, 구여운 경찰아찌님, 몰라보게 이뻐진 1인자님!, 2차 못가 아쉬운 이뿐 최강다리미인님, 조신하고싶은(ㅋㅋㅋ) 개구름님, 처음뵙는데 처음같지 않은 기묘인님!^^
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우리 테이블은 교정 이야기로 정신없이 얘기했는데 교정이 끝나고도 많고 많은 일이 있더군요!!!+.+
필립스 관계자분들의 참석아래 1차에서 신제품에 대한 설명도 듣고, 맛난 음식도 먹고, 신제품 체험도 했지요.
이번엔 게임없이 추첨으로 신제품을 안고 갈 수 있는 행운이 있었는데..
봉숭아 언니, 기묘인님, 시린파랑, 희지쒸에 이어 제가!!!!!!!! 당첨됐지 뭐예요!!! 아하하하하하하핳하~~~~~ 얼마전 교정의 세계로 들어온 막내동생에게 선물하려구요!! 와하하하하~~ 이사모 및 필립스 측에 너무나 감사드려요!! 꾸벅!!~~~*ㅠㅠ*
이틀전 꾼 호랑이꿈이 맞아들었나봅니다요! 로또를 안샀더니 요런 행운이!!! 와하하하하하핳하하하~~~~~~~~~~~~~~~
(여러분! 모든 이사모 행사에 적극! 참여하시면 이런 뜻하지 않은 행운이 정말 놀랍게도 나에게 찾아든다구요!! 모두모두 훅- 참여하자구요! 훅-!)
그리고 집이 먼 분들은 댁을 찾아 가시고 남은 봉숭아언니(2차 중 찜질방 고고씽~), 이기사님(어글이님 이신가?), 따구님, 시린파랭, 희지쒸(2차중 대전 집으로~), 꼬로록(2차중 천안 집으로~), (서코는 남았다가 친구가 똥싼 일 처리하느냐 황급히 자리를 떴다는..) 경찰아찌, 저는 남아 2차, 3차를 연거푸 하면서 깊고 깊은 이야기를 하다 좀전에 안뇽~했다지요.
우리는 참으로 깊은 얘기를 했다지요. 무덤까지 갖고 갑시다.-_-++ 무덤까지!!! 나으 모든 이야기는!!!!!!!!!!!! OK??????? 험~ 아니면 은밀히 추진해보던가요..ㅎㅎㅎ
사실 오늘 전 술도, 2차도 모두 불참할 생각으로 참석을 외친 의무감에 나왔습니다만, 어디 우리 이사모가 그럽니까?!!ㅜㅜ
그래도 예전같지 않게 한살 더 먹었다고 너무나 얌전히 너무나 점잖게 헤어진 우리들을 보며 나이가 참 무섭다.. 생각했지요-_-(나만 그랬나?-_-)
암튼, 각설하고 집에 모두들 잘 들어갔길 바라며
다음 모임을 또한 기약하며
오늘 수고해주신 필립스 분들과 시린파랑님께 무한감사드리며
안팎으로 후원해주시고 이사모를 아껴주시는 투명 후원자님들께도 무한감사드리며
저는 집에 들어오면서 사온 김밥을 다 먹고 이만 인사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뵈니, 교정을 하고 계신 분보다 교정을 마치고 유지장치를 하신 분들이 더 많더라는!^^
다음엔 저도 유지장치를 끼고 멋드러지게 이빨 쫙- 드러내고 자랑질하는 모습으로 뵙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당.
모두 진심으로 너무 반가웠습니다~^^

급 이름 변경합니다요!(쏘리요~~⊙⊙;;;)
맞아요 전엔 멀리 있거나 제가 늦게 가거나 그래서 얘기 많이 못해서 아쉬웠는데 어젠 넘 조았어요~~*^^* 아가 무럭무럭 자라게 맛난거 마니 드시공 건강히 지내세요잉!!! 그리고 담엔 장치떼고!!!ㅎㅎㅎㅎ
2차가고싶었는데..쫌 사정이 있어서...뭐...말해봤자 변명이고.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언니,,화장실에서 불끈사건,,,나 또 생각났어요.
^^ 언니는 샤워중인것이 분명아니었어요, 알죠?언니?ㅋㅋㅋㅋ
기묘인/ 그러게말예요~~ 사진을 통해 많이 봐서 그런지 얼굴도 너무 낯이 익고~ㅎㅎㅎ 파랑이가 칭찬을 많~이 해서 참 친근했오요~^^ 담엔 화장실말고 테이블에서 얘기나눠요~~ㅋㅋ;;
했떠니... 게토누나 만났다구.. ;;
그렇게.. 반가우셨어요?..;; ㅎㅎ
누나~ 이번엔 많이 얘기 못해서 좀 서운하넹. ㅎ
담에.. 교정 이쁘게 끝나고~.. 확실히 같이 놀아요~ ㅎ
그 찜질방 찾느라 고생 좀 했다지.
배도 부른데 찜질방 위치 물어보려고 친구랑 같이 근처 우동집에 들어가서
잔치국수 시켜 먹었는데 그 아줌마는 그 찜질방을 모르고 계셨다는 얘기.
그래서 파랭이 핸폰으로 전화한거야.
우여곡절 끝에 찜질방 위치 확인하고 곧바로 쌍화점 보고
반쯤 풀린 눈으로 찜질방에 갔더니만 우리 둘이 누울 자리가 없는거야.
내 친구가 담에 또 거기서 만나잔다. 아주 좋았나봐.
아침엔 신세계 쇼핑하고 헤어졌지.
그건 그렇고
게토, 정말 더 예뻐졌더라. 시집갈 때가 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