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17년 전
11월에 있었던 MT때...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정말 기분좋게 소닉케어를 받았어요

꿈인가 할 정도로 너무 좋았죠
엠티 다녀온뒤로 일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지금은 학원에 다니느라
이사모에 들어올 시간도 안되고..

시린파랑님,,
정말 고마웠어요...
소닉케어 주신거..

얼굴 한번 본적 없고 이사모에서 만난 저를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셔서
넘 넘 고마웠어요

제가 소닉케어 써보고 후기를 올려야 하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횡설수설할까봐,,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
근데 제가 힘을 넘 줘서인지 끝부분이 좀 벌어졌어요
신랑하고 애들은 첨에 몇번 써보더니 아예 안 쓰네요
윙  ~소리가 싫다나 어쩐다나,,,
치약거품 막 튀고  ,,

소닉케어 덕분에 양치시간도 줄고,
2분으로는 안되더라구요

너무 천천히 해서인지 중간에 멈춰버리니까 다시 하게 되고..

지금은 아예 상악 2분  하악 2분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래도 예전 양치시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구

팔도 안 아프고 ,,소닉케어로 양치하다보니...
식구들이 손 막 움직이며 양치하는걸 보니  진짜루 팔 아프겠다
싶고,,,그 모습을 보면서 양치하는 내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니
고상하게 양치하는거 같구,,ㅎㅎㅎㅎ

교정기가 있어서인지 칫솔모끝이 더 많이 벌어지는거 같아요
요즘은 상악 어금니부분이 시려서 소닉케어가 그 자리를 지나가면
힘을 좀 빼고 닦게 되요

시린부분 언능 치료하고 다시 소닉케어로 열심히 구강관리해줘서
만족스런 교정결과도 얻고 깨끗한 치아로도 거듭나고

이런 모든 좋은 걸 체험하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시린파랑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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