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18년 전
오전에 문자 받고 좋아라  했던 사람인데~~~쩝
양치할때마다 오른팔은 오른팔대로 아프고 왼팔은 어디에 둬야 하나
올렸다 호주머니에 꽂았다 별 쇼를 다 하며 양치하는 사람....

3월까지 기다려야 하는군요,,,
할 수없죠..
지금까지 기다린 수고도 있는데 덜컥 질러버리면 어굴하져
ㅋㅋ
이뿐 가격에 주신다니  좀 더 기다리면 가격 더 따운될지 몰라  ㅎㅎ
공구 소식 이제나 저제나 하다 길어진 목 책임조
다시 집어넣를랍니다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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