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오전에 문자 받고 좋아라 했던 사람인데~~~쩝
양치할때마다 오른팔은 오른팔대로 아프고 왼팔은 어디에 둬야 하나
올렸다 호주머니에 꽂았다 별 쇼를 다 하며 양치하는 사람....
3월까지 기다려야 하는군요,,,
할 수없죠..
지금까지 기다린 수고도 있는데 덜컥 질러버리면 어굴하져
ㅋㅋ
이뿐 가격에 주신다니 좀 더 기다리면 가격 더 따운될지 몰라 ㅎㅎ
공구 소식 이제나 저제나 하다 길어진 목 책임조
다시 집어넣를랍니다 쑤욱~~
양치할때마다 오른팔은 오른팔대로 아프고 왼팔은 어디에 둬야 하나
올렸다 호주머니에 꽂았다 별 쇼를 다 하며 양치하는 사람....
3월까지 기다려야 하는군요,,,
할 수없죠..
지금까지 기다린 수고도 있는데 덜컥 질러버리면 어굴하져
ㅋㅋ
이뿐 가격에 주신다니 좀 더 기다리면 가격 더 따운될지 몰라 ㅎㅎ
공구 소식 이제나 저제나 하다 길어진 목 책임조
다시 집어넣를랍니다 쑤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