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테 물어보라는 소리 듣고 와서 ,,,
요즘 치과 가기 정말 싫어요.
현재 1년 반 되었구요. 앞니 벌어져서 교정 하는데
이왕 할거 발치도 했는데 덧니 없어요.
간호사 언니들도 다 바뀌고 엄청 불친절하고 뭐만 물어보면
왜 저런걸 물어봐 하는 표정이고요.
의사쌤은 바쁘셔서 간호사들 언니한테 주로 물어 봤거든요.
오늘 항상 친절하시지만 지금 발치공간 메꾸는 것만
8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반도 안움직였지만 의사쌤이
잘가고 있다고 올때마다 파워체인만 갈아줘서 미안하다고
몇번 말씀하셔서
(자기는 별로 하는 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오늘 진료할때 용기내서 이번 년도 안에 끝날수 있을까요?
라고 여쭈어 보았거든요.
그랬더니 자기 이한테 물어보래요. (그때 완전 분위기 싸해져서 ...ㅡㅡ;)
자기는 알수 없다고
갑자기 배신감이 ㅠㅠ
제친구는 동네에서 하는데 덧니도 엄청 심하고 그래도 이번년도 2년반만에 끝내주도록 한다고 하던데 아가씨라 연애도 해야 한다는 농담과 더불어
저는 교정 전문 병원이고 큰 규모라 멀어도 간건데 돈도 거의 두배
들었는데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오늘은 유지장치에 대해서도 물어 볼려고 했는데 그냥 왔어요.
진짜 기회봐서 용기내서 물어 본건데
푸념몇마디 하고 가요 ㅠㅠ 악악
현재 1년 반 되었구요. 앞니 벌어져서 교정 하는데
이왕 할거 발치도 했는데 덧니 없어요.
간호사 언니들도 다 바뀌고 엄청 불친절하고 뭐만 물어보면
왜 저런걸 물어봐 하는 표정이고요.
의사쌤은 바쁘셔서 간호사들 언니한테 주로 물어 봤거든요.
오늘 항상 친절하시지만 지금 발치공간 메꾸는 것만
8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반도 안움직였지만 의사쌤이
잘가고 있다고 올때마다 파워체인만 갈아줘서 미안하다고
몇번 말씀하셔서
(자기는 별로 하는 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오늘 진료할때 용기내서 이번 년도 안에 끝날수 있을까요?
라고 여쭈어 보았거든요.
그랬더니 자기 이한테 물어보래요. (그때 완전 분위기 싸해져서 ...ㅡㅡ;)
자기는 알수 없다고
갑자기 배신감이 ㅠㅠ
제친구는 동네에서 하는데 덧니도 엄청 심하고 그래도 이번년도 2년반만에 끝내주도록 한다고 하던데 아가씨라 연애도 해야 한다는 농담과 더불어
저는 교정 전문 병원이고 큰 규모라 멀어도 간건데 돈도 거의 두배
들었는데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오늘은 유지장치에 대해서도 물어 볼려고 했는데 그냥 왔어요.
진짜 기회봐서 용기내서 물어 본건데
푸념몇마디 하고 가요 ㅠㅠ 악악

불친절도 정도가 있지..자기 이한테 물어보라뇨..<<이말 의사쌤이 하신건가요?
치위생사분이 하신말이더라도 이건 진짜 너무 무책임하네요.
환자 보는데 진료계획도 안잡나요 -_-?
이가 빨리 움직이면 2년안에 끝난다거나
느린사람들은 몇개월 더 걸린다거나 그런거조차도 말 못하나요?
전 치과가면 다들 친절하게 해주시고
힘든 치료했던 날엔 얼굴이 빨개졌다면서
웃으시면서 농담도 건네주시고 하시는데
교정 쉬운 치료도 아니고 길다면 긴시간동안
얼굴 마주하고 해야 하는 치료인데
너무 불친절하네요
이한테 물어 보려면,,, 깊은 명상 상태에 들어 가서 물어보고, 들어야 하나요???
물어보고, 들을수 있다면... 그게 정답이긴 한데..
평상시에는 대답을 안하쟎아요.....ㅋ
별꼴님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ㅠ
치과는 아니지만, 저도 돈주고 뭐하면서 궁금한것도 묻기 뻘쭘하고 막 ㅠ (소심)
그래도 물어볼 건 묻고 잘 알아서 이쁘게 하셔야죠 !
힘내세요 ^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