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4일, 이사모 가을엠티
18년 전
10명 이내로 모여 아주 아기자기하고 재밌게 잘~ 놀다 왔습니다.
하지만, 시린파랑님(과 "앤디걸님")이 준비해 오신 음식들은 거~했지요..ㅎ

개인적으로 처음 뵙는 분들이 대다수여서 새롭고 반가웠습니다~^^

아래 개털~구름님(ㅋㅋㅋ)이 말씀하신대로 재밌게 잘 놀았구요~
인원이 적은만큼 가볍게 갔던 두손 가득~ 선물 안고 간 분들이 많았습니다.

정모건, 번개건, 엠티건, 기타 행사 등등..
처음 나오신다해서 망설이시는 분들~
정말 아무 걱정말고 그냥 오시면 됩니다.ㅎ 오세요~ 오세요~
저도 처음 가입했을 때, 혼자였고, 엠티도 혼자였고, 그래도 전~혀 뻘쭘하다거나 어색하다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교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초면의 어색함이 브라켓을 본 순간 휘융~ 날라가버리니까요~ㅋㅎㅎㅎ

음식장만에~ 엠티 준비에~ 행사 진행까지 언제나 수고가 많은 시린파랑님께 감솨~드리면서 이만 총총..


참!
엠티 때 만난 분들 모두 너무 반가웠오요~*^^*
다음에 정모나 번개에서 꼭 뵈용~~^^
  • 시린파랑
    18년 전
    ㅋㅋㅋ 역시 언니 후기 빠르군요~
    요즘 바쁘신것 같던데 후기 감사해용~
    언니 우리 12월 파티때~ ㅋㅋㅋ 또 봐용~~~ ^^*

    그날 자느냐 언니 가는것도 못보공...
    잘 들어가신게죵?
    담번엔 끝장보고 놀아요. 그날은 무릎이 정말 너무 아파서... 알져?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개털된아기구름
    18년 전
    맞아요 너무 편했어요~ 새벽에 게임하다가 침대가서 누워버려도 안
  • 여리고 순한
    18년 전
    아무 걱정 말고,
    다 나와~~~~~~~~~~~~
  • ♡ND♡6-10
    18년 전
    앤디걸입니다. 언니 자고 있는 사이에 가셨네요. 히히
    근데.. 언니........
    시린파랑님이 준비해 오신 ->흑흑
  • 게토
    18년 전
    아아앗~~~ㅎㅎㅎ
    쓸 때 생각했었는데 잠결에 그만... 바로 올리고 말았구려~~ㅎㅎㅎ
    급수정~~~ㅎㅎ;;
  • 얌전한 냥이
    18년 전
    파랑 언니와 앤디걸 언니 음식솜씨 완전 good ~~
    앤디걸언니 아침에 떡국 잘먹었어여 ^^
    개털된아기구름은 나보다 어린줄 알았다는거~~완전 동안 ㅠㅠ
    담번 12월엔 더 잼나게 놀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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