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분도 있으시려나..

아마 없을거 같은데요(자문자답 ㅋ)
임시치아4개 씌우고 교정하시는 분 있으세요?
얼마전에 충치가 발견되서 예정에도 없이 이 사이를 벌리고 있어요
이기 파워체인인가..말그대로 정말 파워더군요
집에 오니까 이빨이 다 벌어졌어여..ㅎ
얼마전 부터 임시치아 씌워 놓은데가
정말 엄청나게 시려오는데 불안에 죽겠어요..후덜덜
가서 새로 해달라고해야하나..
지금 한지 4개월됐거든요
사진을 첨부할까 했는데 그냥 또 그림판으로 ㅋ
파란부분이 다 임시치아에요 제가 브릿지 양쪽에 있어서
그 공간으로 하거든요(돌출~)
위에서 본 조감도 ㅋㅋ
한달에 한번 치과 가면 위생사분이 철사도 묶어주고 하는데
가끔 치과에서 제일 막내로 보이는 분이 해주면
받는사람도 뭔가 '이거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라는 느낌도 들고
물론 다들 초보일때가 있으니까 라고도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빨아파죽겠는데(여기서 치아라고 쓰는건 의미가없음ㅋㅋ)
손떨고있는거보면 환자는 또 쫌 그렇잖아요 ㅎ
진짜 이빨은 사람을 예민하게 만드나봐요
얼마전엔 이빨아프니까 괜히 짜증이나고..혼자 스트레스 받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징~하는데도
이미 표정은 굳어있어요..ㅋㅋ 나참..
역시나 여기에 글쓰면 넋두리가 되요 ㅋ
교정하니까 사람만나면 치아만봐요
특히 교정한 사람들..
모르는 사람인데 달려가서 손한번 꼭 잡아주고 토닥토닥 해주고싶은ㅎ
모두들 힘내시구
답글도 달아주세염
그림까지 그려놨는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