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1번가에 개 몇마리 풀고 왔습니다~~~~~~~
18년 전
아하하하~~
사실, 개는 안풀었고요~~ㅎㅎㅎㅎㅎㅎㅎ
다들 대단하십디다..... 안양민들.. 커헉~ 더헛~ 켁~

저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헉헉~
비가 찌륵찌륵 줄줄- 내리는데 우산도 없꼬~~
가방으로 겨우 머리만 젖지 않게 하고 겨우 왔습죠.. 헛헛~

지금 졸려서 글은 못 쓰겠고...
처음 뵌, 봉숭아씨앗 언니~ 레몬공주언니~ 넘 방가웠고요~^.~

오랜만인 사슴언니랑 그랬어정우성님, 그리고 시린파랑~ 방가웠오요~~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던 ELT군도 방가방가~^^

시린파랑 친구겸 토나와님도 방가방가~^^
토나와군은 제 말은 모두 농담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지 말길 바라는 바..ㅎㅎㅎㅎㅎ


모두 너무 반가웠고요~~
아따~ 아직 취기가 가시지 않아 횡설수설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애가 정신없는데 더욱더..ㅎㅎ;;

모쪼록 여러분 모두 주말에 푹~ 쉬시고요~
(사슴언니 제외..ㅎㅎ 언니는 열일!하시고요~ 유유~ㅠㅠ)
담 정모때나 급벙개 아무때나 또 뵙자고요~ 으흐흐흐~~
(레몬언니의 급! 시사회 벙개! 기다리고 있을테여요~~ 우하하하~)

안양 싸랑훼효~~~~~~~~~~~~~~~~~ㅋㅋㅋㅋㅋㅋㅋㅋ
  • ★타쿠미★
    18년 전
    어제가 안양번개였구나...ㅎㅎ 재밌었겠다... 게토누나 7월 6일 정모는 오는거야?
  • 서코
    18년 전
    아..나 친구 겜방 도와주니라 못 갔다는~
    재밌으셨나봐요~ ^^
  • 게토
    (글쓴이)
    18년 전
    타쿠미/ 아직 확실치 않아서 답글을 못달고 있오..ㅜㅜ 되도록 가려고 해~~^^

    서코/ 토나와님이 서코 칭구라며~?ㅎ 같이 놀았음 좋았을걸~ 아쉽네~
  • 최강다리미인
    18년 전

    날을새셨구만요~ 허허허~~~ 강철체력 good!!
  • 그랬어XG
    18년 전
    우선..
    밤새 술 드셨다구.. 아침6시에 문자.....푸하하하~~
    이제 저두 “안양시민”분들.. 존경할랍니다..ㅋㄷㅋㄷ

    근데.. 근데...
    아침에 비몽사몽간에 문자주고 받아서 그런가
    좀 이상한 점이있었는데요....

    게토님 헨펀 2개 사용하시나요??

    하나는..국이 9***으로 시작하구
    또 다른 하나는..국이 6**이던데요??갸뚱~~^^...

    아~ 맞다..게토님??
    저~저~ 오늘 오후에 결혼식 사회보다
    사고 큰거 하나 쳤다는..ㅋㄷㅋㄷ

    한참 식 진행중에....
    하하~...요거요거~~ 올것이 오고야 말았다는
    다리가 서서히 꼬이며..
    등줄기를 타고 내려가는 한방울의 식은땀
    이성으로 참을 수 없는 인간적 한계
    아시죠???.. 그 술병으로인한 생리적 현상.......ㅋㄷㅋㄷㅋㄷ

    한참을.. 참고~ 참으며~~
    마이크 앞에서 사회보는데
    목소리는 뜨거운 김과 함께.. 에로틱하게,,나오질안나..ㅋㅋㅋㅋ

    할튼.. 그러고.. 좀 더~ 사회보다
    결혼이고 뭐고간에... 제가 죽을것같아
    사회보다 말고....넵따~~ 화징실로 토까다 오니까
    아주 식장이 술렁술렁~~ ..푸하하하하~~

    식 끝나고 뒈지게 욕 얻어먹다는..ㅋㄷㅋㄷ

    오늘의 교훈...
    술병으로인한 생리적현상은
    “정로환” 8알로도 막을 수 없다는거...^^

    무튼 게토님 먼곳까지 제가 초대하구서
    끝까지 못 챙겨드려 정말 정말 죄송~죄송해요~~
    그럼 행복한 하루 쫙~~ 누리시구요^^




    PS: 교정 잘 마치시구.. 너무나 이쁘신 봉숭아씨앗님
    지금 받고계시는 수복치료 안아프고
    정말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글고...교정 100%로 만족하시구 넘넘 매력적이시던 레몬공주님
    과장님틱하다는 말씀..넘넘 와닿았다았어요...
    글고보니..역시 전 넘~ 겉 늙었는것같아요....푸하하~~
    글고 감기도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랄게요^^

    사슴??...은.. 넘넘~ 염장질해주시더만
    혼자만 교정 끝냈다구..홍홍홍!!!!
    아오~ 난 이 버림 받은 교정 언제 끝날라나
    무튼 너두 건강하구 교정마친거 다시한번 축하하구..추카추카^^

    시린파랑님은...음~~~ 말이 필요없음
    박.....민.....영~~~~ 브라보~~~~~~~~~~~^^

    카리스마 넘치시던.. 토나와님은..
    혹시 치과에서 우연히 만나게되면 아는척..해주시는 센스^^

    마지막으로 넘넘 동안이고 샤방샤방~~한... ELT님...
    미오미오요!!!!..... “방탕”...요요~ 요상한단어가
    아주 제 가슴을 찢어놓았다는..ㅋㄷㅋㄷ
    무튼 꼭 마음에 드시는 치과 찾으셔서
    완소남으로 등극하시기를 바랄게요~~^^
  • 게토
    18년 전
    최강다리미인/ 그대도 정모 때 함 해보아~ㅎㅎㅎ

    그랬어XG/ 으음~ 도리도리~~ 새벽에 보낸 문자가 제가 보낸거구요~(6으로 시작하는..ㅎ) 그 전에 받으신건 "레몬공주"언니예요~~ㅎㅎㅎ
  • 그랬어XG
    18년 전
    그럼 제가 어제 2차전하자구
    운영자, 강동, 강서에 계시는 횐님들에게 문자보낸거요???
    국이...9***으로 시작한거요
    그거 게토님에게 간거 아닌가요?????

    공연 땜시 늦게 답문 보낸다구 하셨던거요
    그래서 저두 횐님들이 안놀아주셔서
    대전 내려가서 선배랑 술마시러간가도했던......

    아님~~... 환장하겠네요...땀~~~ 삐직!!!!!
    그나마.. 안면있는 게토님인줄알고
    편하게 2차전 하자고 보낸문자가..
    말한번 제대로 안해본 첨뵌 기혼자 횐님에게 간거네요

    어쩐지~~ 시린파랑님이나 다른 횐님들에게온 답문은
    술병나서 잔다거나..아퍼 죽겠다였는데....
    아침 6시까지 술 드셨다는 분이... 공연관람가서 못봤다였으니

    아오~~~미치겠다~~
    이제 정말정말~~ 술끊어야겠네요~~~~쿠어어어럭~~

    그럼...혹시~~ 제가 안양에서 나오자마자 문자주고받았던거
    혹시혹시혹시~~~~ 그것두 게토님꺼 아닌가요?????

    제가 게토님.. 초대해 놓구 먼저 도망가 죄송해서..
    못 챙겨드려 죄송하다고~~ 그랬더거요

    아님.. 제가~~ 첨 뵙는 횐님에게
    못 챙겨드려서 그리~~죄송하다고 한건가요
    허..허..허...대략 난감~~~
    정말 술 끊어야겠네요..흑흑흑!!!!
  • ㅅ ㅏ슴
    18년 전
    ㅇ ㅏ침에 비 맞고 가느라 감기는 안 걸렸나 걱정이네...
    난 잠시 눈 붙이고...11시까지 퇴근했다가..
    점심으로 닭한마리...ㅡㅡ;;;;로...해장해주고...
    일해얄 프로그램이 엉켜서는...일도 못하고 돌아왔다네..
    그리고 쓰러져서....오늘 아침에 일어나 바로 출근했다지..ㅋㅋ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답니다.!!!
  • 서코
    18년 전
    정말 재밌었겠네여~
    아쉽다는~
    이번주 금요일밤을 불태워야 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
  • 여리고 순한
    18년 전
    사진을 올렷!!!!!
  • 게토
    18년 전
    그랬어XG/ 하하~ 전 새벽에 나올 때만 보냈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 뭐예요 뭐예요~ㅎㅎ 누구랑 문자대화 하신고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고 못챙겨줘서 미안하다는 문자는 레몬공주 언니랑 나누셨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슴/ 11시까지 퇴근했다가 <-ㅎㅎ 지대 오타!ㅎ 언니~~~ 전 그날 완전 술김에 필받아서 잠도 안자고 씻지도 않고 바로 전주 갔다가 전주에 있는 찜질방에서 좀 자고 측근이랑 저녁만 겨우 먹고 다시 올라와서 기절했다가 오늘 출근! 아오~ zzz

    서코/ 서코 이제 금주령 풀린거야?~ 호오~

    여리고 순한/ 사진 달랑 한장! 모두 본인 사진 삭제해버리시고..ㅜㅜ 가져간 디카가 무색하게~ㅠ_ㅠ 흑~
  • 봉숭아씨앗
    18년 전
    처녀시절에도 안 해본 걸 애엄마가 되어서 해보았다죵!!!
    밤새 술마시기....
    게토님의 솔직담백함에 반했고,
    유머감각에 쓰러졌다네요.
    무지하게 반가웠고,
    색다른 경험이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일요일은 대충 해먹이고 내내 잠만 자고
    월요일 아침 치과 갔다 왔는데
    피곤이 나랑 친구하자네요.

  • 그랬어XG
    18년 전
    얼마전에.. 주치의쌤이 진지하게
    뜻밖의 "알콜성 치매"를 저에게 경고하셨는데

    이제는 제 스스로가.. "술"... 끊는걸 심각하게 고려해보아야겠습니다
    자꾸 뇌활동이 멈추는것보니요..ㅋㄷㅋㄷ

    그럼 게토님도 행복한하루보내세용^^
  • 시린파랑
    18년 전
    ㅋㅋㅋ 3일 연짱 술마시다 정말 뒈질뻔...
    살뺀답시고 평일날 2시간씩 운동하면 뭘하냐구요,
    주말이면 아주 죽어라고 먹고 마시고 달리는데... 아오~~~

    어째든 역시 안양 번개가 쵝오야! 오붓하니 짱 재밋다는거!
    글구 게토언니 멀리서 오셔가꼬 자리를 빛내주심에 감솨의 말씀!
    쌩유베리감솨~~~(유재석 버젼~)

    이런식으로 나가다가 우리 안양번개 넘 재밋어서,
    정모보다 더 유명해지는건 아닐지...
    주기적으로 안양 번개 해줘야 하는거 아냐이거이거? ㅋㅋㅋ
    넘넘 잼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비두 마구마구 내리고 술도 잘 받게~ 푸하하~~~
    다음번 안양번개를 기약하며 오늘 맴버들 빠지기 없기!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게토
    18년 전
    봉숭아씨앗/ "잠을 자야 엄마가 들어간다~~~~~~~" 아하하하하하~~~~ 언니~~ 전 비타민 (뻥좀쳐서)백개 먹었더니 피곤이 좀 풀리더라고요~~ 비타민 강추~~~~~~~ㅎㅎㅎ

    그랬어XG/ 오빠는 술 드실 때 안주를 드시기만 해도 병이 완화될터인데요..ㅡㅡ+ 첨봤어 첨봤어~ 연일 술드시면서 안주는 입도 안댄 사람은~~~ㅡ,.ㅡ 이래서 제가 아들낳기가 무서오요~ 아으~~~>.<

    시린파랑/ 어쩐지어쩐지~~ 피부도 뽀오~얗고~ 살이 정리가 되서 탱글탱글해 보였다지..ㅎㅎㅎ 넘 이뻐보였다니까~~~~ 히히~ 글고 안양 첨가봤는데 오우예~ 넘 좋드라~~~~~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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