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안 들어왔는데
18년 전
다들 바쁘신가봐요
어젯밤에 몇개 읽다가 졸려서 그냥 자고
나머지 오늘 읽었는데 ...^^
교정에 익숙해지다보니 좀 이사모에 소홀했나봐요
용서 ,,,ㅋㅋㅋ
다른 글들 읽어보면 거의가 같은소리가 볼살이 빠진다는 건데
왜 빠질까요
지금은 나름대로 모든 음식 다 먹고 있는데
첨보단 얼굴이 좋아진거 같드라구요
첨엔 홀쭉해서 안그래도 말른 사람이 더 없어보이고...
음식먹을땐 여전히 조심해서 먹긴하지만
이젠 상추쌈도 먹어요..
좀 작게 먹긴 하지만요
요즘은 계속 오른쪽으로만 씹게 되는데
왼쪽으로도 씹어봐야지 했다가 다시 원위치
왼쪽 상악 어금니가 움직이고 있어서 좀 아프거든요
돌아가면서 하나씩 움직임이 느껴져요
낼 모레 치과 다시 3주만에 가네요
덧니 하나는 완전 나란히 됐구,,
왼쪽 상악 어금니가 움직여줘야 그 옆 덧니에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달텐데,,
지금 덧니 하나만 브라켓 안붙이고 다 붙였는데...
혀로 브라켓 안 붙인 덧니 만져보면 맨들맨들한게 좀
이상하기까지 한거있죠
그만큼 교정기에 익숙해졌단 소리겠죠
모든 이사모 횐님들..
장마기간 ,,또 긴긴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
교정도 행복하게 진행하시구,,,
  • 그랬어XG
    18년 전
    우왕~~ 상추쌈까지 드시구
    이제이제 완죤완죤~~ 교정에 적응하셨나봐요
    감축감축감축~~ 감축드려와용~~~~~^^

    앗~~ 글구.. 울 쌤이 그러시던데...
    조금 아프더라두.. 양쪽으로 골골루 씹는게 좋데요
    그게 교정에도 더 도움된다구하시더라구요

    무튼 노랑머리님도 무더운 장마에 건강관리 잘하시구용
    당근당근~~ 행복 만땅인 하루도 쫙~~ 누리시구용^^
  • 초보 교정기
    18년 전
    ..................
  • 노랑 머리
    18년 전
    감사해요
    올만이네요
    그랬어님...
    얼굴은 모르지만 무지 무지 잼난 분인건만은 확실하궁...
    이젠 몇몇 분들은 익숙해진 님들같아요
    그냥 ,,그런분들이 올린 글은 잼나거든요...ㅎㅎ
    오늘 치과 갔다왔어요
    상악 와이어 갈구,,치아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준다네요
    안물어봤음 대답 안해주셨을거같은 박신양 닮은 쌤,
    상담할때 친절해서 이곳 치과 결정한건데,,,
    내원할땐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거 같아요
    우잉,,,
    속보일라그래
    밴드 갈아주고 상악 와이어 교체하고 왔어요
    월비포함 장치비 40만원 내고 왔죠,,,
    첨에 사진 찍은거 눈 감고 찍었다고 다시 찍자면서 ...
    또 다시 어색한 웃음으로 사진 한장 찍고..
    처음 본뜬거 보여달랬더니 치위생사 왈..
    이제 두달 됐는데요,,웃으면서 하는말
    그래도요,,했더니 웃으면서 네,,
    지금의 교정된 모습이 만족스러워서 활짝 웃고 치과 문 나섰죠
    다시 3주 후 내원,,,,
    그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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