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며칠 눈팅만 욜씸히 하다가,,,^^
18년 전
여러 글들 읽어보고 내 경우랑 비슷하면 반갑고 ,다른것이면 읽어봐도
도통 모르겠구,,ㅎㅎㅎ
블랙 트라이앵글,,,다들 피할수 없다 그러던데,,
음  ,,전요,,
오늘까지 딱 60일 됐어요
지난달인가 내원했을때 치석 끼었다고 치근 짧아진다 그러면서
관리 잘 하라고 한 소리 들었거든요
그때 스켈링 해주면서 나름대로 깨끗이 한다고 했는데도
치석이 아랫니부분에 많이 끼어서 민망했었죠
스켈링 해준 자리가 블랙 트라이앵글처럼 세모가 되버렸어요
아니 ,,스켈링 해주면 다 그런가요??
블랙 트라이앵글이란게 치아이동하면서 생기는거 아닌가요
이~해보면 침때문에 가려져서 그렇지 침 다 삼키고 이~하면
블랙 트라이앵글처럼 보여요,,-.-
당기기란 말이 먼지 몰겠지만 당기는게 고무줄로 하는건지..
아님 교정기로도 치아 이동하는게 당긴다는 의미인지,,,
지금은 교정했다는 것보단 그냥 내 몸의 일부같아서 아무렇지도 않네요
이번 토욜에 그러니까 3주만에 다시 치과 가는데 이번엔 뭘 할지
지금 생각해보면 치석이 왜 꼈나 생각해보니 양치후 커피를 마시고
헹궈내지 않아서 그랬나 싶어요
이젠 커피 마시고 워터픽으로 깨끗이 해줘야겠어요
워터픽 쓰니까 깨운하고 좋은데 어느땐 물줄기가 넘 쎄서
잇몸이 너덜거리는거 같아요
조금씩 부어있는 곳도 있네요
휴대용 워터픽은 서랍속에 넣어놨는데 담주에 1박 2일 놀러갈때
그때나 써야겠어요,,
휴대용도 집에서 쓰는 것처럼 소리가 요란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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