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건가요?
교정한지 상악 하악 따로 했지만 한달이 되가네요
이젠 익숙해져서 어느 분이 교정한거 잊고 지낸다는 말
조금 실감이 나네요
상악만 했을땐 하악까지 하고나선 그 아픔 그 불편함 어떻게
견딜까 굉장히 걱정했는데 금방 익숙해져요 하는 치위생사말이
이젠 제 말이 되었어요...
근대...밥 먹을때 교정기 때문인지 첨엔 위 아래가 맞게 씹히는게
아니고 어금니로 음식을 갈아먹듯이 먹었거든요
이가 아파서 ...이들이 움직여서 아픈거라고 ...
구강구조상 (당근 교정기 때문일까요) 밥먹을때 가끔
밥알을 흘리고 먹어요--
집에서도 조금 민망하구..남들앞에서 먹을땐 넘 챙피하구
천정으로 지나가는 철사부분에 음식들 껴서 안빠지면
젓가락으로 빼게 되구...장치 주변에 음식 끼는것 불편해서
먹다말구 젓가락으로 빼게 되구..으 이렇게 쓰다보니
지저분하게 느껴지네요 저란 사람이...부끄 부끄~~~^^
그리고 음식 간 볼때 입이 잘 안다물어지고 커피도 뜨거워서
식혔다 마시게 되구,,,컵으로 물마시는것도 좀 이상한 입 모양이
되구,,,다른분들도 그러나요?
며칠전부터 글 올려봐야지 하다 지금 올리네요...
답변부탁!!!합니당
이젠 익숙해져서 어느 분이 교정한거 잊고 지낸다는 말
조금 실감이 나네요
상악만 했을땐 하악까지 하고나선 그 아픔 그 불편함 어떻게
견딜까 굉장히 걱정했는데 금방 익숙해져요 하는 치위생사말이
이젠 제 말이 되었어요...
근대...밥 먹을때 교정기 때문인지 첨엔 위 아래가 맞게 씹히는게
아니고 어금니로 음식을 갈아먹듯이 먹었거든요
이가 아파서 ...이들이 움직여서 아픈거라고 ...
구강구조상 (당근 교정기 때문일까요) 밥먹을때 가끔
밥알을 흘리고 먹어요--
집에서도 조금 민망하구..남들앞에서 먹을땐 넘 챙피하구
천정으로 지나가는 철사부분에 음식들 껴서 안빠지면
젓가락으로 빼게 되구...장치 주변에 음식 끼는것 불편해서
먹다말구 젓가락으로 빼게 되구..으 이렇게 쓰다보니
지저분하게 느껴지네요 저란 사람이...부끄 부끄~~~^^
그리고 음식 간 볼때 입이 잘 안다물어지고 커피도 뜨거워서
식혔다 마시게 되구,,,컵으로 물마시는것도 좀 이상한 입 모양이
되구,,,다른분들도 그러나요?
며칠전부터 글 올려봐야지 하다 지금 올리네요...
답변부탁!!!합니당

그리고 꼬마마녀님 말씀하신것처럼 나물;;; 전 지금도 나물안먹습니다 특히 콩나물은 교정기에 감겨서;;; 양치할때 불편하기 그지없더군요 벌써 1년째인데도 콩나물은 먹는 요령이 안새겨요 ㅋㅋ 뭐 다른건 정말 요령이 생기실꺼예요 ㅋ
때문에 교정기 때문에 입이 벌어져서 그러나 하고 고민했거든요
칠칠치 못하게 흘리고 먹고 있으니 말예요 ^^
음식 씹을때 입을 다물고 먹어야 하나???ㅎㅎㅎ
그건 흉내내도 잘 안되네요 ㅋㅋㅋ
그리고 씹는 힘이 양쪽 같진 않네요
교정전에는 오른쪽보다 왼쪽으로 먹는횟수가 많았는데
지금은 오른쪽으로 거의 먹고 있어요
그래도 괜찮겟죠오~~~
점심엔 딸아이 운동회라 돈까스 시켜 먹었는데 알타리가 넘 맛잇게 보여서
가위로 잘라 먹었더니 씹히더라구요,,,
저도 아직까진 콩나물 먹어보질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