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이젠 음식이 마구마구 땡겨요
18년 전
교정하구 부드런 음식 위주로 먹다보니 소화는 잘되는데
배가 금방 고파져요
게다가 일을 하니 더욱이요
같이 일하는 파트너가 삼겹살에 김치 볶아 먹었다는 말들
할때마다 침이 꼴~깍 넘어가는데..
신랑 친구덜 모임이라 삭힌 홍어 시켰는데 잘 삭혔나
먹어본다면서 초장에 푹 찍어 먹는데
아~~~아직 홍어까진 도전 못해봤구요
갑자기 삼겹살김치볶음이 마구마구 생각나서
저녁에 해먹었어요
물론 삼겹 아주 얇게 썰어달라구 신신당부 하구  ㅎㅎ
우와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밥 한그릇 뚝딱...
이젠 위 아래 장치 익숙해지고 먹을때 많이 껴됴
밥먹고나서 깨끗하게 양치할 생각에 그냥 막 먹어요^^
양치후 거울보고 이~하면 교정장치랑 이가 반짝반짝!!
발음도 어느정도 제자리 찾은듯하구,,,
첨엔 볼살 빠져서 고민이었는데 도로 쪄서 얼마나 좋은지...
음식 당길때 많이 먹고 건강하게 다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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