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투성이예요~
교정을 하기로 맘먹고 이제 해야지 하는데...
병원도 알아봐야하고 또 어떤걸로 해야할지고 고민되고-
머리가 아프답니다..
토요일에 병원 두곳을 갔다왔는데... 여긴 제가 가본병원에 다니시는 분이 없는듯~ㅡ.ㅜ
암턴 병원은 둘다 좋아보이니까- 또 고민이고- 흡ㅡ,,ㅡ;;
콤비로 할까 세라믹으로 할까 아직도 고민하고 있슴돠~ 세라믹이 많이 도드라져 보일까봐서... 콤비는 발음도 참- 발음이 굳어지나요?(제 주위에 두명이 콤비로 했는데 발음이 좀 잘 안되드라고요~ 교정기 떼고도...)
글고 양치질이나, 관리가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휴~
우선 들어가면 걍 하겠는데 아직 하기 전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답답한 맘에 글을 남깁니다...
세라믹이나 콤비로 하시는님들~ 어떠세요?
어떤게 좋을까요?
이상~고민이 많은 예비 교정인었답니다...
병원도 알아봐야하고 또 어떤걸로 해야할지고 고민되고-
머리가 아프답니다..
토요일에 병원 두곳을 갔다왔는데... 여긴 제가 가본병원에 다니시는 분이 없는듯~ㅡ.ㅜ
암턴 병원은 둘다 좋아보이니까- 또 고민이고- 흡ㅡ,,ㅡ;;
콤비로 할까 세라믹으로 할까 아직도 고민하고 있슴돠~ 세라믹이 많이 도드라져 보일까봐서... 콤비는 발음도 참- 발음이 굳어지나요?(제 주위에 두명이 콤비로 했는데 발음이 좀 잘 안되드라고요~ 교정기 떼고도...)
글고 양치질이나, 관리가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휴~
우선 들어가면 걍 하겠는데 아직 하기 전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답답한 맘에 글을 남깁니다...
세라믹이나 콤비로 하시는님들~ 어떠세요?
어떤게 좋을까요?
이상~고민이 많은 예비 교정인었답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물론 안보이는게 최고라고 생각하신다면 콤비로 하셔야 겠지만
여러 회원님들 사진을 봐도 그렇고 정말이지 세라믹으로 해서
흉해보인다거나 그런생각안들더라구요..
오히려 투명해서 이뻐보인다고 해야하나??!@
암튼 제개인적인 생각이지요..^^
콤비는 확실이 윗니 안쪽에 브라켓을 붙이기 때문에
발음상에 문제는 있다고들 하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사람마다 틀리고 또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발음도 많이 되돌아 와서 평소와 같은 생활하시는 분도 계시구요..
양치야~콤비던 일반이던 어느거나 힘든건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장치가 붙어있으니 아무래도 장치에 음식물이 끼기도 쉽고
또 빼내기도 어렵고...이왕 맘먹고 하시는 거라면
워터픽같은거 사서 관리 해주시면 아무래도
그냥 양치하는것보다 훨씬 좋을거라 생각되요..^^
처음 시작하는거라 여러가지 고민도 많고 착찹하실거라
생각되네요..힘내셔서 끝까지 교정에 성공하셨으면 합니다...^^
고민많고 갈팡질팡인 제 성격이랑 좀 비슷하신것 같아서^^;;
그냥 두 가지 중에 마음이 더 끌리는(!) 걸로 질러버리세요~
어떤 방법을 택하시건 다 장단점이 있잖아요.
저 같은 경우 콤미교정이 불가능한 상태였지만, 세라믹도 괜찮은 것 같아요.
물론 입 더 튀어나와 보이고 웃을때 등등..
신경쓰이기는 하지만 처음부터 각오한 일이라서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
교정을 시작한 이상, 포기해야하는 일들이니까요~
닮은꼴님께서 판단하시기에 자신에게 더 맞는걸 택하시는게 좋지 않을지요!
교정으로 인한 불편함은 몇 년 뒤의 자신감을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해요ㅠㅠ
화이팅~!!!
일단 처음엔 엄청 꼬일 수 있습니다만,
시간이 진나면 교정기 설측으로 하고 있어도 발음 전혀 지장 없어요.
그리고 교정마치고나면 더더욱이 멀쩡해지구요.
지금 교정마치고 발음잘안되는건, 아마도 유지장치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유지장치 일반적으로 쇠한줄로 되는거 하는 경우엔,
입천장이나 입안으로 들어가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그부분땜에 한동안 발음이 좀 어색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세라믹이나 콤비로 고민이신것 같은데 좀 설명드릴게요.
콤비가 단점이 좀 많아요.
티안난다는 장점을 제외하면 말이지요...
설측의 장점만 보시고 무턱대고 달겨들었다가,
많이 힘들어하시거나 후회하시고
또는 참다못해 순측으로 바꾸씨는 분들이 종종 계시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설측의 단점도 알고 시작하셔야 하니까,
설측의 단점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장치선택하시는데 있어서 참고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다른교정에 비하여 아무래도 교정기간이 좀더 오래걸린다.
뭐 요즘은 교정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장치들간의 장단점도 별로 신경안써도되고,
기간도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설측은
아무래도 순측보단 더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2.설측장치로인해 혀가 아프다.
물론 처음엔 순측이던 설측이던 없던장치가 생기니까,
입안에 연한 살들이 다 아프고 헐고 하면서 적응되는거긴 하지만,
거기에다가 혀까지 같이 설측장치에 닿아서 아프고하니까,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그래서 짜증도 늘고 예민해지고 말수가 확 줄어들게 됩니당.
3.발음이 안된다.
설측장치로인해 입안에 공간이 줄어들어,
혀가 움직일 공간이 적어지니 발음이 잘 안되고,
혀를 어디다 어떻게 놔야할지 참 애매하고 힘듭니다.
뭐 이것또한 나중엔 다 적응되긴 하지만... 한동안은 그렇죠...
더구나 고객들이나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하는 직종에 계신 분들은,
더 힘들고 더 피곤하게 될겁니다...
4.비용이 비싸다.
일반적인 교정에 비해서 2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콤비교정은 1.5배 이구요.
워낙 목돈이다보니 허리 휩니다...
5.잇솔질이나 관리가 힘들다.
아무래도 장치의 특성상 잇솔질이 힘들구요,
아무리 잘 닦아준다고해도 보이지 않는곳에 미세한 음식물들이 잘 끼기 마련입니다.
순측교정도 그런데 설측은 오죽할라구욤...
그래서 일반교정에 비해서 잇솔질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한답니다.
6.잇몸이 붓는다.
설측장치는 잇몸과 맞닿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에 따라 장치와 치아 사이의 클리어런스가 전혀 안나오기 때문에
만성적인 잇몸염증이 거의 다 생깁니다.
치료 기간 내내 그런 경우가 많죠.
그러다 잘못되면 치주염같은것도 걸릴 수 있고 그래염.
제가 잇솔질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재수없게 치주염 걸리고 고생했었습니다.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설측의 단점" or "치주염" 검색해보세요 사진과 간략한 설명 있습니다.)
처음엔 심미적인것이 많이 신경쓰여서,
장치선택에 있어서 많이 고민하시지만,
결국 시간이 좀지나면 남들이 보던말던 솔직히 신경도 안쓰이고,
어색한 느낌도 금방 사라지게 되고
교정기가 자신의 신체일부분처럼 느껴지며 자연스러워 지게 되있습니다.
가끔 교정한것조차 잊게되고 교정에 무뎌지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그냥 순측으로 할껄... 메탈로 할껄..."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남들도 이상하게 안봐여.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특별한 직업이나 얼굴뜯어먹는 회사 아니라면 그냥 보통 교정 추천합니다.
가장 대중적인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
순측세라믹 정도면 무난하구 좋아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