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케어 후기]
19년 전
지난 신년이벤트때 참석인원 모두가 선물받은 소닉케어!~☆

작년 엠티때, 소닉케어 체험시간에 처음 사용해보고 파티가서 두번째로 사용해봤는데요, 그때까진 무척 어색하고 서툴렀습니다.
며칠 사용해본 결과,
전 이 떨리는 진동이 무척이나 시원하게 느껴졌는데,
엄마랑 동생은 한두번 사용해보더니 간지럽고 불편하다고? 사용을 안하시더라구요.. 느낌이 싫다고 하네요..
설명서를 읽고 몇번 더 해보시면 분명 좋아라하실텐데 저혼자 막 아쉬워하고 있어요.

이와 잇몸 사이, 치아와 치아 사이, 블랙 트라이앵글, 어금니쪽 잇몸(평소에 치석이 많이 끼는 부분들)에 오래 대고 있으니까 손으로 닦았을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너무나 시원합니다.
특히나 앞니 안쪽 부분!
일반 칫솔로 이를 닦고나서랑 소닉케어를 사용하고 나서 혀로 훑었을 때, 그 느낌이 사뭇 달라요! 뽀득뽀득 그 차이가!
마치 스케일링을 받고 난 후의 느낌과 비슷할 정도로요.

제가 느낀 단점은..
하루 세번 모두 닦자니 조금 귀찮아서(본체랑 머리를 따로 둬서 그거를 끼워야하고 나중에 또 분리해서 보관해야하는게 습관이 아직 안되다보니 아주 쪼오~금 번거롭더라구요~ㅎㅎ;;)
아침 점심은 일반칫솔로 닦고,
자기 전 한번만 소닉케어로 닦고 있어요.ㅎ

살까말까 망설이시는 분들은 사셔도 후회 안하실듯..
전 신년파티 가기전에 사려고 했는데, 기다리길 잘했다 싶었어요.ㅎ
공짜로...ㅎㅎㅎ 게다가 게임에 이겨서 여분의 칫솔모까지 생겨 너무나 뿌듯뿌듯해요~^^
  • 달키조아
    19년 전
    아...완전 나에게 필요한 아이템 가트네요....아~~~
  • 여리고 순한
    19년 전
    일반 칫솔질과 소니케어로 닦았을때랑 확실히 그 개운함의 차이가 크징...

    근데, 교정이 진행되면서 이가 차츰 자리를 잡아 가지런해 지면서
    소니케어 사용도 점점 게을러 지고 있다는 거 -.,-

    이가 삐뚤삐뚤 그럴땐 소니케어로 진짜 열심히, 막 구석구석 찾아가면서 닦았는데,
    가지런해 지고 나니까 걍 술렁술렁 닦게 되네.
  • 게토
    (글쓴이)
    19년 전
    달키조아/ 써보니 좋으네용~ㅎㅎㅎ

    여리고 순한/ 웅! 개운함 차이가 너무 커요 언니~~ 근데 전 지금도 이를 잘 안닦게 되요..ㅡ,.ㅡ 오.. 이 귀찮아병!
  • 노바
    19년 전
    게토 / 아~~ 내가 머리만 좀 더 흔들었어도~~ 으으으윽~~~~~~
  • 게토
    (글쓴이)
    19년 전
    노바/ ㅎㅎ;;;; 오빠! 담에 또 한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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