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외롭다..ㅠ_ㅠ
>올해두 전..쏠로크리스마스네요..ㅠ_ㅠ 처량하네요..친구라고 있는것들은 애인이랑 논다느니, 아님 연말이라바쁘다느니..선약있다느니...만나주지도않네요...힝~클수마수를위해 예쁜옷도 마련했구만..옷만이쁘면모해~~예쁜옷차려입고 볼 사람이없는걸.. 으~~~~~~~~~~~~앙 ㅠ_ㅠ 눈물날라그러네요...내년엔 교정기빼면 짝을 꼭만들어야겠어요...너무너무 외롭네.ㅠ_ㅠ 낼친구만나기로했는대..바빠서 출근한다네요..-_-;; 25일은 가족과함께보낼랬드만..엄마아빠는 친구분들과 모임있다시네요-_-;;; 이게모람...방콕해야겠어요...ㅠ_ㅠ 으~ 캐롤송들으닌깐..더..슬프네...
>근데~제가 교정한지 1년 5개월째거든요~ 내년 7월에는 빼야하는대..불안하네요..이거 족쇄같에요.....-_-*교정했다고 남친못사귀는건아니지만..교정기끼고는 만나고싶지않은맘에..ㅋㅋ 그냥 예쁜모습보여주고싶어요*^^* 그러고보늬 저..싱글됀지 꽤~5년??-_-;; 엄마야....ㅋㅋ 이건..깊이사랑했던사람..그사람과..헤어지고나서 맘에상처가 컸죠...걔는 또다른사람만나 잘살고있는대...웃긴거는요..이런생각두들어요..걔가 다른여자와 사랑에 빠졌다는게..화가날때가있어요-_-;; 시간이 많이흘렀는대두..이런생각하는거보면..미련있는거같죠??ㅋㅋ저두 지겹네요..이 끈질긴미련이.... 가끔 꿈속에서도 나오거든요;; 그럼..어이없어요..왜 나오는건지..ㅋㅋ
>긍데~저 꽤나 괜찮은여자거든요ㅋㅋ긍데 왜 인연이 안생기는걸까요..^^*
>하긴..여자들만있는직장이다 보늬..남자만날기회도 업꼬...에효~ㅋㅋ
>산타할아버지께"꼭!!저한테딱맞는 얼빠진 남자하나보내주세요~~^_^*"하고 소원빌면 남친선물해주실려나...ㅋㅋ 주말인대...저..청승맞아보이죠?ㅠ_ㅠ 딴대 얘기할때두없구..하소연하러 들어왔어용ㅋㅋ 그래두 우리 이사모님들은 절 버리시지않으실테닌깐..ㅠ_ㅠ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연말마무리잘하시고~2007년 새해잘맞이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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