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무 떡복이..ㅠ.ㅜ
콤비 교정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상악만 붙인 상태~
시작한 지 2주 좀 넘었는데,
왼쪽 송곳니에 붙인 브라켓이 또 떨어졌네요;;
지난주에도 떨어져서 붙이고 왔는데
넘 속상해요ㅠ.ㅜ
주말에야 시간이 날 것 같은데.. 흑흑
빠알간 떡볶이가 넘넘 맛잇어보여서
살살 입에 넣어 굴렸는데, 먹다보니 떨어져있네요
왜 똑같은 자리가 떨어지는 건지..;;
우이씨- 괜시리 스트레스 받는 오늘입니다,,
아직은 상악만 붙인 상태~
시작한 지 2주 좀 넘었는데,
왼쪽 송곳니에 붙인 브라켓이 또 떨어졌네요;;
지난주에도 떨어져서 붙이고 왔는데
넘 속상해요ㅠ.ㅜ
주말에야 시간이 날 것 같은데.. 흑흑
빠알간 떡볶이가 넘넘 맛잇어보여서
살살 입에 넣어 굴렸는데, 먹다보니 떨어져있네요
왜 똑같은 자리가 떨어지는 건지..;;
우이씨- 괜시리 스트레스 받는 오늘입니다,,

찐떡찐떡해서 씹어먹기 완전 힘들다는....
엄청 먹고싶은데... ㅡ.ㅡ;;
이 일을 어째...
그래서 밖에서는 거의 안먹구요...집에 사들고 와서 가위로 약 2센티 정도로
모두 잘게 자른다음에 먹어요... 쩝..어떻게 해서든 먹는다는거~~ㅎㅎ
무슨수를 쓰던 먹고말지요 푸핫
첨에는 진짜 작게 잘라먹었는데, 지금은 숙달(?)이 되어서 대충 잘라먹어도 맛있게 먹는답니다.. 떡보끼없이 못살아여~~ ㅋㅋㅋ
근데 교정 한 3개월후부터는 한번도 안떨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