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빠른건지 느린건지,
언젠가부터.
시간은 참 빠르게만 흘러 간다는걸 느낍니다.
근데 유독 교정을 하고있는 지금 이시간은 왜이렇게 더디기만할까요.
그래도 지나온날을 되돌아보면 금방 지나간것같은데
아직 6~8개월이 남은 지금 앞이 막막하네요 ㅋ
교정해서 후회도 많이했고 마음고생도 많이했지만.
어느덧 장치를 달고있는 내모습이 익숙하고.
교정하기전의 모습은 잘기억이 나질않네요.
다만 사진으로 보면서. 아~ 내치아가 저랬었지.. 하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또다시 시간은 빠른것 같군요.
이제 막 교정을 시작하신분들의 맘고생이 얼마나 클지..그심정
교정한사람 아니면 아무도모릅니다, 교정쌤도 아마 모를겁니다
오직 교정을 해본사람만이 알겠죠?
한살 한살 나이가 먹어가는게 두려운 20대이지만.
교정장치를 달고있는 이순간만큼은.
"시간아 빨리가라~" 라는 주문을 끝없이 하게되네요.
시간은 참 빠르게만 흘러 간다는걸 느낍니다.
근데 유독 교정을 하고있는 지금 이시간은 왜이렇게 더디기만할까요.
그래도 지나온날을 되돌아보면 금방 지나간것같은데
아직 6~8개월이 남은 지금 앞이 막막하네요 ㅋ
교정해서 후회도 많이했고 마음고생도 많이했지만.
어느덧 장치를 달고있는 내모습이 익숙하고.
교정하기전의 모습은 잘기억이 나질않네요.
다만 사진으로 보면서. 아~ 내치아가 저랬었지.. 하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또다시 시간은 빠른것 같군요.
이제 막 교정을 시작하신분들의 맘고생이 얼마나 클지..그심정
교정한사람 아니면 아무도모릅니다, 교정쌤도 아마 모를겁니다
오직 교정을 해본사람만이 알겠죠?
한살 한살 나이가 먹어가는게 두려운 20대이지만.
교정장치를 달고있는 이순간만큼은.
"시간아 빨리가라~" 라는 주문을 끝없이 하게되네요.

막상 교정해보고 나니까 교정하는 동안이,
제가살아온 날들 중에서 제일 빨리 간것 같아요.
물론 처음에 몇달은 징하게 안갔죠.
하지만 그후로는 안가는드 하면서도,
돌아보면 엄청 많이 와있고 그러던걸요 ^^
닉네임 재밋다고 하면서 인사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더큰도너츠님도 이제 얼마 안남으셨군요~~~
교정전문병원 아니라고 고민두많이 하구 그러셨는데,
그래도 여태 아무탈 없이 잘 지내시니 다행이구요,
앞으로 남은 기간 열혈교정하셔서,
마무리 잘하시고,
"아! 역시 교정하길 잘했어!"라고 외치시게 되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