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잊혀진 계절
19년 전
시월의 마지막 밤이 깊어가고 있네요.

세월이 흘러도 흘러도 여전히,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프고, 나를 울리네요.ㅋ



걍 자러 가기 전에
오늘 맨정신에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가 생각나 끄적여봅니다.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시길 바랄께요~
휘릭~
  • 송곳니 미녀
    19년 전
    노래방^^ 저도 어제 10월의 마지막 밤을..무대에서^^ 일하려니 허리가 뻐근~합니다...

    앗..벌써 오늘이 11월 1일이네요...
  • 봉숭아씨앗
    19년 전
    10월 31일이 되면 이 노래가 꼭 듣고 싶은 이유는 뭘까요?
    저도 어제 집에서 혼자 그 노래 흥얼거렸답니다. ^^
  • 시린파랑
    19년 전
    라디오에서 10월의 마지막 날인가? 밤인가???
    하여튼 그노래 주구장창 나오던데~ ㅋㅋㅋ
    왠지 그노랠 들으니까 10월의 마지막날이 지나가는게,
    분위기 있게 느껴지면서 쎈치해지더라구용 ^^;

    움... 지금은 11월 1일이 되어서,
    이제 올해도 몇일 안남았구나~ 하면서 한숨 팍팍 쉬고 있어요.

    11월에 이벤트도 진행해야하고,
    12월에 클스마스 행사도 진행해야하고...
    알바땜에도 정신없어 죽겠는데,
    다 잘 해치울 수 있을지 걱정...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쓰레빠
    19년 전
    안뇽~
    올만이얍~ 흐흐흐...
    그동안 술에 쩔어 사느라...
    이사모를 등한시하고 지냈쥐...
    교정 11개월차에 들어가뉘.. 변화도 안보이고...
    이래저래 이사모 잘 안들어왔는데 간만에 오니 반가운 이름 보여서~ 히히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