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네요, 그런데 흑흑...
19년 전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겁이 많다고 치과계에서 소문난 아줌마입니다.
그렇게나 펴질것 같지 않던 이도 다 펴지고 이제 8개월정도 지나고 예뻐진다는 소리듣고 삽니다.

그런데 제가 병원을 다니던중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지금 진료중인 병원에서 다른병원을 소개 받아 가는 건데 그 과정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처음 교정시에 300만원정도의 돈을 냈는데 다른 병원으로 가서 진료할 경우 또 처음처럼 어느 정도의 큰돈을 지불하고 월 얼마씩 내야 하는지요?
의사 선생님은 당연하다면서 기분나빠하시던데 그게 기분나쁜 일인가요?
이런 경우를 겪으신 분이 있다면 글 남겨주세요.
너무 억울해요.....
  • 여리고 순한
    19년 전
    앗!!
    이런 문제에 대해서 여기 이사모에서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화면 오른쪽 상단의 "교정페이지" 나 "전문의 상담"에서 글 한번 찾아 보세요.
  • 여리고 순한
    19년 전
    교정페이퍼 -> 전문의 페이퍼 -> 치아교정................ 에 가니까 있네요.
    찾아서 읽어 보세요.
  • 시린파랑
    19년 전
    8개월이라~~~
    저는 그즈음부터 이뻐지기 시작헀던것 같아요.
    그정도면 슬슬 이뻐지거나 이뻐졌단 이야기를 들을만한 시기이긴 하죠.
    그런이야기 들을때 정말 보람되지 않나요? ^^
    물론 앞으론 더 이뻐져서 더 좋은 이야기 많이 들을거지만...

    제시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 여리고 순한님이 말씀해 주신데로 가셔서 철사샘이 올려주신 글 참고하시구요,

    처음 다니던 병원에 소개받아 가시면 아므래도 좀 더 할인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대부분 치료중에 병원을 옮기게 되는경우를 보면,
    다들 새로운 병원가시면 장치도 새로달고 비용도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그런 경우가 많답니다.

    우리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좀 억울 할 수도 있긴 하지만,
    돌아가는 이치가 그러니까 힘없는 저희 환자가 어쩔 수는 없죠모...
    글타고 선생님도 참 기분나빠 하실것 까지야...
    모르면 이러이렇다 설명해주면 될것을... 좀 그렇네요.

    넘 억울하게 생각마시고,
    돌아가는 이치가 그렇다는거 알아두시구용,
    옮기신 병원에서 치료 잘 받으셔서 끝날때 좋은 결과 나오셨음 좋겠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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