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교정한 칭구 몇 있는데, 유지장치 잘 안챙긴 칭구...
3일만에 윗니가 전체적으로 한쪽으로 틀어진 칭구가 있구요.
위 대문니가 완존 90도로 돌아간 칭구도 있구욤...
유지장치라는게 참 무서운 거더라구요.
입이 나오는 건, 어느정도 그 사람의 생활 습관하고도 관련이 있을 것 같아요.
몇달 전에 어떤 회원께서 여기 글 쓰셨는데,
치과 갔다가 혀로 치아를 미는 습관이 있으니, 혀 관리(?) 잘 하라는 얘기 들으셨다고..
그 글 읽고 어찌나 혀에 신경이 곤두서던지...
그래서 차라리 혀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리플도 단적이...
돌출 였던 사람은(저 포함) 아마,
돌출 때와 같은 생활 습관(혀의 위치라던가 발음할때 혀 놀림이라덩가 등등) 으로 인해,
게다가 유지장치를 챙기지 않는 부주의까지 더해진다면...
아무래도 원래대로 회귀하려는 본능에 지지 않을까.....
그래도 뭐..유지장치만 제대루 잘 창작해주시면 문제없을거에여~ 아마두..
제가 아는분이 돌출교정 했는데.. 유지장치를 처음부터 잘 안해서
교정마쳤을때보다 약간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분보고 유지장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됐죠^^
주변에 교정한 칭구 몇 있는데, 유지장치 잘 안챙긴 칭구...
3일만에 윗니가 전체적으로 한쪽으로 틀어진 칭구가 있구요.
위 대문니가 완존 90도로 돌아간 칭구도 있구욤...
유지장치라는게 참 무서운 거더라구요.
입이 나오는 건, 어느정도 그 사람의 생활 습관하고도 관련이 있을 것 같아요.
몇달 전에 어떤 회원께서 여기 글 쓰셨는데,
치과 갔다가 혀로 치아를 미는 습관이 있으니, 혀 관리(?) 잘 하라는 얘기 들으셨다고..
그 글 읽고 어찌나 혀에 신경이 곤두서던지...
그래서 차라리 혀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리플도 단적이...
돌출 였던 사람은(저 포함) 아마,
돌출 때와 같은 생활 습관(혀의 위치라던가 발음할때 혀 놀림이라덩가 등등) 으로 인해,
게다가 유지장치를 챙기지 않는 부주의까지 더해진다면...
아무래도 원래대로 회귀하려는 본능에 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