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잘들 들어가셨군요~^^
19년 전
정모는 처음이었는데 엠티때 만난 분들도 계시고 그렇지 않더라도 괜히 반가운 이런 기분이 정말 고마운 이사모입니다.^^

제가 30분쯤 늦어서
닭한마리에서는 닭 뜯고 볶음밥 먹느라 말을 별로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계셔서 저멀리 자리하시고 1차 끝나고 가신 분들과는 제대로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아쉽게 안녕~하고 말았네요.ㅜㅜ
담엔 절대 지각안해서 전체적으로 인사나눌때 꼭 있어야겠오요..;;

그리고 제가 고갈비를 첨 먹어봤는데
아.. 세상에 이런 맛이!!!!!!!!!!!*ㅠ.ㅠ*
완.사.(완전 사랑~)ㅎㅎ;;
집도 가깝겠다~ 혹, 고갈비 번개치시면 뻥좀쳐서 5분대기조!하겠습니다.ㅎㅎㅎ 오예~

댁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나오신 노바오빠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내이-편한세상언니, 제대로 인사한번 나누지 못하고 헤어진 단비언니님과 밍기뉴님 그리고 바이올라님, 정우성 닮으신 그랬어XG오빠님, 쌩얼최고 여리고순한언니, 화려한 자기소개서 닥터공오빠님, 결혼하는 리아(님?^^;;), 곧 가입하실 이대리님(ㅎ), 보랏빛향기(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오셔서ㅎ) 핑크돼지님, 오프라인에서만 뵐 수 있다는 정희님, 왕십리 윤정님, 광주! 그리고 공대!ㅎ 쓰레빠언니랑 디따언니, 이날도 어김없이 좀비가 된 서코! 이발하고 멀리 서울까지 온 꼬로록, 역시나 머리를 이뿌게 볶고 멀리서 온 소주최강 꽉꽉이, 혈액형이 의심스러운 경찰아찌, 강철공대! 차뎅, 살이 쪄서 제법 지구인같아진(ㅋ) ★타쿠미★, 시청알바(기억하고 있어!ㅎ) 응크미, 언제나 수고가 많은 전날 과음하고 나온 시린파랑과 잠깐 등장하신 그림자 이기사님,

모두 반가웠고요~^^
워낙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말한마디 못한 분도 계셨던 것 같고..
하여 혹시 빠진 분 계시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ㅜㅜ;;

고갈비집에서 나오니 비가 주륵주륵 내려서 집에 갈까 했는데
멀리서 온 꼬로록과 집이 먼 서코가 집에 들어가기 애매하게 되어 남은 분들 택시타고 가신거 보고(왕십리파 택시잡는데만 1시간은 족히 걸린 듯..ㅎㅎ;;) 저희끼리 조촐하게 3차하고 집에 왔습죠..^.~
3차에서마저 서코는 또 골아떨어져주시고..ㅡ.ㅡ+
먼저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둘이서 찜질방은 갔는지?ㅎ


정모건 번개건 엠티건 모두 담에 또 뵐때까지 치아가 많이들 이뻐져 있길 바랄께요~ㅎ^^ㅎ
그때까지 여기서 자주 만나요~*^o^*
  • ★타쿠미★
    19년 전
    누난 똑같애~
  • 내 이-편한세상
    19년 전
    사진상으로 봤을 땐, 수줍고, 어린아이같기만 할 줄 알았는데, 너무나 호탕한 성격과 털털한 모습, 반했습죠..ㅋㅋ..^^*
  • 응크미
    19년 전
    잘 들어갔는지.. 물어보지두 못했네...^^
    3차까지.. 나두 할껄 그랬나?? 택시가 와서 어떨결에 타구 말았네..
    언니 전화번호라두 받아 둘걸 그랬나봐..
  • 윤정
    19년 전
    택시가 꽉차서 언니까지 못타고 가버리게되서 디게 미안했는데...
    3차까지하셨구나...^^
  • 쓰레빠
    19년 전
    나도 게토에게 반함이야~~
  • 시린파랑
    19년 전
    전날의 과음으로 언니랑 술한잔 못기울인게 넘 아쉬워요 ^^
    글애두 대신 엠튀갔었을때 정모와서 먹을것까지,
    완젼 몽창 마시고 왔으니까 그걸로 위안삼고,
    고갈비 좋아라 할지 알았어여~ㅋㅋㅋ

    3차? 결국 가셨구나, 대단하십니다~
    나두 몸만 안좋지 않았음 3차 갔을꺼인디.
    우짜든 다음에 만나면 그땐 꼭 같이 달려여. 언니~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밍기뉴
    19년 전
    헤어지기 전에 잠깐 얼굴 뵜었는데 아쉽네요.
    전 게토님이 남자인지 알았는데.. 너무 이뿐 여자분이라 적잖이 놀랐다는.. ^^;;
    담번엔 일찍 가서 늦게까지 놀면서 사람들이랑 좀 더 많이 친해져야 겠네요.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