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후기...^0^
안녕하세용.....단비언니 입니당....^0^
미리 말씀 드렸던 것과같이.... 한창 재밌을라구 할 때...집에 와야 했덩...ㅠ.ㅠ;;;
잡에 가는 길이 쪼금 무서워서 그랬어용.....
귀신은 안무서운데....
나쁜사람이랑 벌레를 넘 무서워하는 관계로...
집에는 일찍 가고파용...
사실 2차두 가구 싶구....진탕만탕 놀구도 싶지만...
집이가 수원이라서......언넝 서울 남자꼬셔서 결혼 해야지 늦게 가지 놀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ㅋ
오늘 정모는 정말루 정신 없었죵,
작은 방에 꽉차서....시끌벅적....^^
암튼 재밌었어요... 아는 얼굴두 몇몇 보이구....^^
제가 낯선 사람이 있으면 말을 잘 못해요....
그래서 스레빠님과 칭구분께서 얌전하다구 칭찬(?) 해 주셨는데...^^
제가 원래 그런사람이 아니거든요...ㅋㅋㅋㅋㅋㅋ
담에 또 만나면.....저두 시끌시끌 할 거예요..냥
아, 글구 아까 자리 좁아서 제 뒤에 있었던 남자 세분....
꼬로록님과...노랑티 곱슬머리님..^^ 글래머님...^^ 뒤에 앉아줘서 고마와요....
영계의 기를 확~~느끼구 왔네요...^^ 에너지 충만...^0^ ㅋㅋㅋ
음..또 제 앞에 있던 여리고 순한님과 무쟈게 아름다우신 분 (아, 여리고 순한님두 이쁘심돠) 담에 또 만나면 같이 수다 떨어요..^^ 방가왔어용..
쓰레빠님과 칭구분두 무쟈게 섹시하시궁...첨보는데두 어색하지 않은게...굉장히 좋은 분들 같았어용......친하게 지내용...님들 스탈 좋아용....
윤정님은 얼굴이 작아서 키두 작을 줄 알았는데...고갈비집 앞에 서있는 걸 보니 작지 않은 키던데용.....우아...놀랐어용....얼굴 작아서 좋겠슈.
친하게 지내요...^^
밍기뉴님...^^ 지하철 까지 같이 걸어가게 되서 참말루 영광이었구요...^^
즐거웠어용...방가와요.
글구 기억나는 아디는 꽉꽉이님^^(호나우딩요 안닮았어요...^^) 경찰아찌 방가,
닥터공님, 타쿠미님(내동생이 좋아하는 만화에 나오는 이름인뎅...), 아 글구.......머리가 나빠서 기억이 안나용.....보라색 원피스 입은 이쁜님과 대리님, 쓰레바님 오른쪽 옆에 앉은 밝은 분~ 글구 바카스 사오신 그랬어님, 글구....저어기 안 쪽에 앉으신 분들과는 눈도 제대루 못 마주 쳤네요.....^^
암튼 모두들 대따 방가웠어용.......^0^
담에 또 만나용......^0^
아, 이런 파랑님...^^ 늘 방가와요....
파랑님 저랑 3번재 만남이었는뎅....첨 만날때 빼구 두번다... 무쟈게 아픈 모습.....ㅡ.ㅠ
가슴아파용....... 술 그만드삼 ^0^
담에 만날 때는 쌩쌩한 모습이시길~
제가 워낙 오늘 얌전히 있다가 가는 바람에...기억 못하실까봐...사진 올려용.
여름인데 겨울사진이에용... 사진은 자주 찍지만 찍히는 족족 거~~지 같아서 사진이 몇장 없는 관계로.....이해해 주삼.....
에...경찰아찌 혹 제 사진 찍혔거덩.......스마일 부탁.....찍히는 족족 개그 사진이라...ㅡ.ㅡ;;;
글구 울 단비 사진두 올려용....
기냥....
그럼 모두들 즐건 밤 보내시궁....무쟈게 재밌는 주말 되삼~~

방에서 언니 닉넴 듣구.. '아~~ 맞다. 그 목소리 귀여우시던..'
기억 났다니깐여!!!!
늦은 밤 귀가 길 무사히 잘 가셨어요?
가다가 맘에 드는 서울 총각 있음,
뒤통수 한대 치고, 자빠트리지 않구선.. 쿨럭..
반가웠어요~ 담 정모땐 이야기도 많이 해요. ^^
단.. 한 단어가 생각나게하셨던분이시네요
그 단어가 바로..."淸雅하시다"입니다
그럼 즐교하세요!!
바로옆에있었는데도 별루 대화를 못나눠서 아쉽네요..2차라도 같이갔으면 더 좋았을텐데...담엔 2차까지 같이 갈수있길~~^^
사는 곳이 병점이라 한 번도 참설을 못 했어요.
수숸이시라니 다음 정모에는 우리 만나서 손 붙잡고 같이 갔다 올까요? ^^
ㅠ.ㅜ 오래 같이 못놀아서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길게 놀아용~~~
저 언니 첨 봤을때 동생으로 봤는뎅.. 저보다 더 젊어 보이셔서
마니마니 부러웠어요...
얘기두 못하구 오래 놀지두 못하구 넘 아쉬웠는뎅.. 담에는 잼나게
즐겁게 놀아요~~^^
그리고 호나우딩요도 안 닮았다고 해 주셔서 감사해요.ㅋㅋㅋㅋ
단비언니는 목소리도 너무 귀여우시고, 완전 동안이시더라구요~~
목소리 너므 부러워용~~^^*
늘 즐교하세요!^ㅇ^
복 받으실 거예요....
넘 깜찍한거 아녜여. 언니???
언니의 글솜씨도 여전하네요~
안그럴것 같지만 늘 재밋는 글솜씨. ㅎㅎㅎ
글구 언니 대체 우리는 언제쯤이면 진탕 놀 수 있을까요?
그날을 간절히 기다려 봅니당.
우리 3번 밖에 안봤다구 하셨는데,
왜 저는 언니랑 더 많이 만난것 같죠?
강남에서 정모할때부터 만나서 그런가???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내서 그런지 몇번 안만났어도 대따 오래만난 느낌...
다음 모임에도 잊지않고 나오실거져?
집 멀어서 힘드셔도 일찍 들어가셔야 하는것도 다 용서해드릴테니까,
꼭 나오셔서 즐기다 가세용 ^^
그 귀여운 목소리도 또 들려주시구요. ^^*
올만에 만나서 더더더더더 반가웠습니당~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