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으하 심란해요.
.....이젠 고통을 즐기고 싶기 까지 합니다T T
교정해서 '다시' 이뻐지고 싶어용
사실 저도 교정을 했었는데 (가철성)
어느날부턴가 제가 교정에 소홀해져서 다시 재발했거든요.
의사 선생님은 이제 2단계로 넘어가서, 고정식 교정을 하자고 하셨는데
부모님은 더이상 여건이 안될 것 같다면서 손 놓아 버리셨습니다-_누
그 일이 있은지 어언 10개월......이제 거진 돌아간 제 치아.
정말이지 거울 볼 때마다 점점 못생겨지는 얼굴을 바라봐야 한다는 게
얼마나 비참한지 ;
어떻게든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하고 싶은데.....
결국에 해야 할 거 좀더 돈 적게 드는 이 시기에 해야하니까요ㅠㅠ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하고. 제 부주의니까.
아아 심란하네요. 요새 이 문제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는것 같애요T_T;
교정해서 '다시' 이뻐지고 싶어용
사실 저도 교정을 했었는데 (가철성)
어느날부턴가 제가 교정에 소홀해져서 다시 재발했거든요.
의사 선생님은 이제 2단계로 넘어가서, 고정식 교정을 하자고 하셨는데
부모님은 더이상 여건이 안될 것 같다면서 손 놓아 버리셨습니다-_누
그 일이 있은지 어언 10개월......이제 거진 돌아간 제 치아.
정말이지 거울 볼 때마다 점점 못생겨지는 얼굴을 바라봐야 한다는 게
얼마나 비참한지 ;
어떻게든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하고 싶은데.....
결국에 해야 할 거 좀더 돈 적게 드는 이 시기에 해야하니까요ㅠㅠ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하고. 제 부주의니까.
아아 심란하네요. 요새 이 문제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는것 같애요T_T;

부모님께 무조건 조르기 보다는 차분하게 차근차근 설명을 하세요.
그래서 부모님을 설득시키세요.
일단 저번에 있었던 현주님의 부주의를 인정하시고,
다시는 그런일 없을것을 약속하시구요,
지금 엄청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도 이야기 하시구요,
지금 임현주님이 느끼시는 마음의 고통을 이야기 하세요.
그러면서 교정을 안하게 될경우 생기는 후에 발생할 일들을 설명해주세요.
(이때 좀 과장되게 이야기 하면 좀 더 잘 통하겠죠 ^^;)
예를 들어서 사람의 치아는 계속 움직이게 되어있는데,
부정교합이 있는 사람은 늙을 수록 그 증상이 더 심해져서,
치아가 더 틀어지게되고 그러다보면 잇솔질이 잘 안되는 부분이 생기게되고,
당연히 잇몸에도 영향으로 주어서 결국 풍치로 발전하고,
나중엔 몽창 뽑고 틀리 해줘야 한다는 뭐 이런거요~
또한 한살이라도 젊었을떄 교정을 해야지 고생을 덜한다던가,
사회나와서 교정을 하게되면 이것저것 제약받는 부분이 많아서,
그땐 내돈주고 교정할려구 그래도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예를 들어서 회사눈치보이고 머 이런것들이요...
이런 저런 이야기 들을 잘 요목조목 하시면서,
부모님에게 지금 교정을 해야하는 타당한 이유를 들어서,
교정인이 되시길 바래요.
참고로 만약 지금 집안형편이 좀 어려운 경우라면,
욕심을 조금 줄이시고,
당장 못하더라도 나중에 형편나아지시거나,
또는 현주님이 경제적인 능력이 될떄 하시길 바래요.
형편안좋은데 굳이 박박 욱여서 하는건 좀 그렇잖아요. 그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