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에 대하여. 어흑
쩝. 교정한지 딱 1년정도 되네요.
교정기끼고 한 3~6달 까지는 볼살이 미친듯이 빠졌어요.
정말, 너무 빠져서...
머리 스트레이트 절대 못하고,
맨날 어울리지도 않는 파마하고 다니고...ㅠ_ㅠ
거짓말 안하구, 얼굴이 반쪽이었습니다.
근데...예스터데이, 어제...제 얼굴은 달덩이었습니다.
광대뼈보다 더 튀어나온 볼따구.
더불어 턱까지 내려온 다크써클.
이거 혹시 항생제 알레르기 후유증 아닌가~ 싶을정도로
어찌나 두리뭉실하던지...어흑
솔직히 저녁먹고 바로 자긴했습니다. -_-ㆀ
그렇다고 해골같던 얼굴이 이렇게까지 통통해지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앙~~~
갸름하던 반쪽얼굴이 그리운건 왜일까요?
교정기끼고 한 3~6달 까지는 볼살이 미친듯이 빠졌어요.
정말, 너무 빠져서...
머리 스트레이트 절대 못하고,
맨날 어울리지도 않는 파마하고 다니고...ㅠ_ㅠ
거짓말 안하구, 얼굴이 반쪽이었습니다.
근데...예스터데이, 어제...제 얼굴은 달덩이었습니다.
광대뼈보다 더 튀어나온 볼따구.
더불어 턱까지 내려온 다크써클.
이거 혹시 항생제 알레르기 후유증 아닌가~ 싶을정도로
어찌나 두리뭉실하던지...어흑
솔직히 저녁먹고 바로 자긴했습니다. -_-ㆀ
그렇다고 해골같던 얼굴이 이렇게까지 통통해지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앙~~~
갸름하던 반쪽얼굴이 그리운건 왜일까요?

지금은 한지 딱 일주일됬는데 얼굴살이좀 빠졌어요 -ㅅ-
다시 빠지실꺼에요; 저녁 드시고 주무신거라 좀 부우신걸꺼에요 6^^
교정하고 볼살빠진다는분이 정말 너무너무 많네요..
게시판 글만 보면,
한 80% 교정인들은 볼살 빠지시는듯..
저는 20% 에 속하긴 하지만요 -_-;
교정후 부드러운 음식 먹는답시고 살 더 찌고,
(부드러운 음식들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더군요;
카스테라, 아이스크림,케익,
반찬씹기 힘들다고 스파게티,라면 등등..
죽은 싫어해서 또 절대 안먹고 말이죠 ;;;)
물리적인 힘도 한몫하네요.
하악이 들어가면서.. 제가 원래 입주변 볼살이 많은데,
이가 밀려들어가며 입 옆의 볼살은 반작용으로 밀려나오는것 아시나요? ;;;
더욱 통통한 볼이 되었답니다.
배나 허벅지는..통통을 넘어서려고 하고있구요 -_-;;;
그런데 웃긴건요 ㅋㅋ
교정인 여러분들이 볼살빠지고 파마 하면 이쁘다 해서
볼살 되려 더 찐 제가 따라서 파마를 했다지요 ㅋㅋㅋ (따라쟁이!)
네..얼굴 똥그래보이고 아주 좋습니다 ㅡ_ㅡ;;;
다행히 생머리일때도 셋팅을 잘 말고 다니던 터라..
파마한줄 모르는 사람들도 (셋팅한건줄 아는 사람도) 많더군요 ㅎㅎ
그래도 미키님은 헬쓱한 모습 벗어나서,
건강한 모습 찾으셔서 좋으시지 않나요?
즐교하세요 ^^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1주일 좀 지났는데...
저도 사람들이 사탕하나 물고 있는거 같다고 말할 정도로
볼살이 있는 편인데... 안빠지던데... 나중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믄
빠지겠죠??
미키님은 요즘 몸이 좋지 않아 부어서 그럴 수 있어요..
걱정마시구요.. 맘 편히 하고.. 안그럼.. 호박물이라도.. 먹으면
붓기가 빠지지 않을까요??
두달가량 어찌나 먹어댔던지;;
배랑 허벅지쪽은,, 두리뭉실해질려구 하구있구요
워낙 뼈대가 얇아서 발목이랑 손목이랑 엄청가늘
거든요;; 상대적으로 더 쪄보여욤 ,, 흐엉 ㅠㅠ
근데 볼살에 관한 진실이 정녕 무엇일까용''
전 붓기도 잘붓고 볼에 살도 많아서
오늘도 장치달고 '앙'하는데 어금니랑 어금니 사이에
볼살이 쫌 씹힐정도로 ㅡ.ㅡ' 볼에 분명 살이 많은데
아직 많은건 확실한데''
정말 다른님들 말씀처럼 호리병? 땅콩? 모냥으로
볼에 그늘이 졌어요!!
이건 살이 빠진게 아니고 그늘졌다고 표현하는게
더 맞을듯;; 그늘진 얼굴쫌 가려볼라꼬 헤어스탈을
바꾸곤 싶지만 >.< 수년간 길러온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도저히 자르지도 몬하겠꼬''
쫌만 치아가 이동해서 자리잡히면 그때'' 함 큰맘먹고
파마라도 해봐야죵 ㅋㅋ
하악 들어가서...볼살이 반작용으로 밀려내려오는것!!!!
바로 그것이었던 것이예여~~~
지금, 하악은 거의 다 들어갔는데...
상악은 당기기 안하고 있거등요.
맞아...그것때문인거 같아요...colorid 님 정답~~~~
볼살이 빠지지도 않고 더 쪄대니
아주 미치겠습니다 ㅠㅠ
미키님처럼 예전에 볼살이 없으셨다면 ㅠㅠ
그때를 생각하실수라도 있는데=_=
저는 ;;오우 생각할 예전도 없답니다;
ㅎㅎ 무튼 힘내세요 ㅠㅠ아자아자!
부운 얼굴로 나가볼라공~
근데 얼굴은 붓지도 않는것이, 더 열 받습니다.
먹고 잤던 음식물은 배로 다 가서리, 똥배만 자꾸 나오니....
에공~ 이러다가 항아리 몸매에 해골하나 똑 매달려서 있는 마냥 되는거 아닌지...
사람들마다 한마디씩 하죠; 닥치는대로 먹어라 쩜;; 쩝;;
가뜩이나 나이 먹었는데, 얼굴살 없어서 대략 더 늙어보이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