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하여..
벌써 날씨가.. 여름입니다..
5월 말에 M.T도 가신다고 하던데.. 맘 같아선.. 정말 따라가고 싶네요..
요즘.. 제가 좀 많이 힘들거든요..
집에 안 좋은 일이 생겨.. 정신적으로 넘 힘드네요..
직장도 그만둘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한편으론.. 직장 그만두고..
아이들 둘 뒷바라지를 어찌 할까.. 것두 고민이네요.. ^^;;
일요일에.. 잠깐 나갔다 왔었는데.. 하늘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산에 나무잎들도 새초록으로 옷을 갈아입어 반짝반짝 빛이 나던데..
내 마음도 그랬음 좋겠다.. 했습니다..
음..
저는 2월달에 교정 시작했는데요..
아직 하악에 장치를 안 달았습니다.. 아마 상악과 교정을 맞춰서 할려구
하시는거 같은데.. 언제 다시겠다는 말씀도 안 하시구.. 음.. 좀 답답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도 직장 다니면서.. 시간내서 힘들게 갔는데..
달랑 덧니 치아 스프링 바꿔끼고.. 5만원 내고 오는 허무함이란..
에공.. ㅠ.ㅠ
음.. 시간이 좀 빨리 빨리 지나서..
외모부터 좀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번데기에서 나비로 탈바꿈 하듯이 말예요 ...
날씨는 좋은데..
우울한 케린이 간만에 들려서 글 한번 남기고 갑니다..
5월 말에 M.T도 가신다고 하던데.. 맘 같아선.. 정말 따라가고 싶네요..
요즘.. 제가 좀 많이 힘들거든요..
집에 안 좋은 일이 생겨.. 정신적으로 넘 힘드네요..
직장도 그만둘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한편으론.. 직장 그만두고..
아이들 둘 뒷바라지를 어찌 할까.. 것두 고민이네요.. ^^;;
일요일에.. 잠깐 나갔다 왔었는데.. 하늘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산에 나무잎들도 새초록으로 옷을 갈아입어 반짝반짝 빛이 나던데..
내 마음도 그랬음 좋겠다.. 했습니다..
음..
저는 2월달에 교정 시작했는데요..
아직 하악에 장치를 안 달았습니다.. 아마 상악과 교정을 맞춰서 할려구
하시는거 같은데.. 언제 다시겠다는 말씀도 안 하시구.. 음.. 좀 답답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도 직장 다니면서.. 시간내서 힘들게 갔는데..
달랑 덧니 치아 스프링 바꿔끼고.. 5만원 내고 오는 허무함이란..
에공.. ㅠ.ㅠ
음.. 시간이 좀 빨리 빨리 지나서..
외모부터 좀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번데기에서 나비로 탈바꿈 하듯이 말예요 ...
날씨는 좋은데..
우울한 케린이 간만에 들려서 글 한번 남기고 갑니다..

힘들땐 그런 맑은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날것 같고, 울컥 하잖아요...
이그이그 많이 힘드시다고 하셨는데,
제가 크게 해드릴것은 없고,
죽으라는 법은 없다니까 하루빨리 다 잘 해결되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우리 이사모 횐님들은 다 좋은일만 있어야 하는데...ㅡ.ㅜ
생각하시기엔 스프링치아하나 달랑 바꾼것 같겠지만,
스프링을 잘해주어야,
브라켓 못붙인 치아에 브라켓을 붙이거나,
안으로 들어간 치아를 밖으로 꺼낼 수 있거나하고,
그렇게 되어야만 다른 치아들도 교정 진행이 원활하게 되는거니까,
달랑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많은 변화를 위한 차근차근 밟아가야할 단계라고 여기세요.
가득이나 힘든와중에,
병원에서도 케린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그닥 큰 성과가 없다보니,
더 기운이 없으신것 같은데,
이런날이 있으면 좋은날도 있을테니까, 힘내세요!
집안일이던 교정이던 곧 좋은날이 올겁니다. 홧팅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