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 이럴수...
19년 전
오랜만에 접속을해서

이사모처서 들어왔는데 다른 홈피에들어온줄 알고

창을 닫으려고 하는 순간 본능적으로 이사모 홈피라는 걸 직감 하고!

놀람을 금치 못했어요 홈피가 너무 이뻐졌네요 홍홍홍~~

너무너무 이쁘네요 홍홍홍~~

2주전에에 일반칫솔로 이닦다가 오른쪽어금니 맨 끝에 장치가 떨어졌어요...

아 간만에 쓰니 어색하네;;

떨어진 장치 가지고 병원에 갔어야 하는데 그냥 가서 ....

헛걸음 했지요...병원가서 누렇게변한 링인가 그것만 바꾸고 왔으요

이젠 2주에 한번씩만 오라구 하는데 올때마다 5만원 내니깐

손해보는 느낌...그런느낌 다들 느끼시나요??

일반칫솔 쓰지말고 교정용 칫솔 삽시다

3천원주고 얼마전에 샀슴돠~~~

이 아랫이 가지런해졌었는데 갑자기 이상하게 변함...발치공각 80% 메꿔졌어요

이젠 완전히 윗이랑 아랫이랑 맞물리고 라면도 이제 거뜬히 먹습니다..


  • 시린파랑
    19년 전
    이그~ 이제서야 이사모 새옷을 보셨다니 ^^
    어째든 이쁘다 하시니까 다행이구,
    다른 횐님들도 좋아라 하셔서 저두 기분 좋아요~

    이그 헛걸음 하셨다구욤?
    떨어진 장치 있으면 앞으론 꼭 챙겨서 가세요.
    그러면 다듬어서 다시 잘 붙여주거든요.
    그리고 떨어진 장치 보관할때,
    휴지로 싸놓으면 쓰레긴지 알고 무심결에 버리게 되니까,
    투명한 봉투나 케이스에 잘 넣어서 보관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

    누렇게 변한 링은,
    브라켓 하나하나에 끼워져 있던 것이라면 "오링"이라고 하는것이구요,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사진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제목으로 "오링" 검색하시면 자료 있으니 시간날때 찾아보시구요.

    꼭 일반칫솔을 써서 장치가 떨어지고 그런건 아니구요,
    교정하더라도 일반칫솔 사용하셔도 전혀 무방해요.
    어떤 칫솔을 사용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식후에 바로바로 얼만큼 구석구석 세밀하게 부지런히 닦아주느냐가,
    제일 중요하단 점 알아두시구용,
    3천원 주고 교정칫솔 사셨다니깐 열심히 사용하시구요,

    치아는 교정중에는 가지런해지는듯 하다가도 또 틀어지고,
    그러다 또 가지런해지구 변동이 심해요~
    너무 걱정하실것 없이, 결과적으론 이뻐질테니 안심하시구요,
    교정중에는 저도 여러번 그랫습니다 ^^*
    그리고 상.하악 맞물리는거 축하축하~~~

    술좀 마시구 들어왔더니 속쓰린데,
    라면 이야기 하니까 이새벽에 라면 떙기네요... 아 어떻해...ㅇ(^^ㅇ)

    또한 월비를 치과 갈때마다 내나요?
    대부분 한달에 2번가도 한번내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월비"라고 하잖아요.
    다니시는 병원에 그점에 관해서 다시 잘 이야기 해보세요.
    갈때마다 내는건 완젼 좀 그렇다...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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