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배고프다 ㅠ.ㅠ
19년 전
지금 아르바이트 하는 중인데요

사장님 몰래 글올리는거에요 ㅋㅋ

지금은 10:55분

아침도 간단하게 먹어서 지금

무지하게 배고파요..

사장님은 밥에대해 별로 관심이없는분이라서

점심을 굉장히 소박하게 먹어요..

멸치.김.오징어포..밥....이런 식이죠 ㅠ.ㅠ

지금 간장통닭,후라이드통닭,탕수육,족발,보쌈 햄버거,피자

청국장에 밥비벼먹기,이 너무 먹고 싶어요

오늘 점심도 소박하게 먹는게 아닐까 너무 두렵습니다..ㅠ.ㅠ

입술은 아파오고 배는 고프고 졸립고...

  • 요르가백작
    19년 전
    저도 식탐이 좋아서 소박하게 먹는거 너무 괴로워요.
  • 포도나무
    19년 전
    저도 한표!! 일단푸짐해야죠..배고푼데 못먹을때 정말 서러워요 --;;
  • 아야~*
    19년 전
    ....이딱기 귀찮아서 몰아서 먹고..닦고 꾹..참고..막 이러고 있어요..ㅎㅎ
  • 시린파랑
    19년 전
    ㅋㅋㅋ 사장님 몰래 글올리기~~~
    괜히 저까지 숨죽여 지는걸요. 아 스릴만점! 푸하하~

    밥에 대해 별로 관심없는 사람들,
    음식에 관해 냉정한 사람들 정말 부러워요~
    전 교정전이나 교정할때나 교정후에나 워낙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조금먹고, 음식에 별 흥미 없는 사람들 이상해 보이기까지해요.
    먹는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데 ^^*

    어째든 점심메뉴 보니까 정말 배고프실것 같네요~
    너무 정직하게 소박한것 같네요.
    으... 소박하다 못해 슬퍼지려합니다.
    먹는걸 잘먹어야 일두 잘 할 수 있는건데...
    힘드시겠지만 잘 버텨보세요...ㅜ.ㅠ
    제 가슴이 다 미어질라해서 더이상 목이메어 글을 잇지 못하곘어요...
    휘리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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