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개강이다 뭐다 바쁘기도 했고..
자취생이다보니 컴퓨터 만질 시간이 모자라더라구요~
밥과 살림과 과제만으로도 하루가 빠듯하니,원ㅠ
교정하고나서 한 몇달간은 교정한지 얼마나됐구나.. 이 생각
늘 달고 살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아예 신경도 안쓰고 살다보니
벌써 오늘이 교정 571일 되는 날이더라구요.
시간 참 빠르지..싶습니다ㅠ
참! 시린파랑님, 교정 끝마치신 것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제가 처음 가입했을때부터 친절히 답변을 달아주시던 친근한 분이라,
게다가 알쏭달쏭한 인연까지 닿은 귀한 분이라 더욱더 축하드립니다.
제 마음까지 설레이고 벅찬것 있죠?ㅠ
너무 예쁘게 잘 되신 것 같아요.
저는 다음달 정도 장치제거 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지금 고무줄을 열심히 걸어야 가능한 이야기지만^-^;
그래서 지금 나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허허허.
시린파랑님 글 보니까 장치제거도 장난 아닐 듯 싶은데 말이죠ㅠㅠ
다음달에 장치제거하면 오랜만에 사진 한번 올려야죠.
요새 날씨가 많이 따듯해졌죠?
완전 봄날씨더라구요,오늘은.
다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구 웃으면서 즐교하세요^-^
시간 안간다고 너무 초조해하지 마시구요~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릴게요오~~^-^
개강이다 뭐다 바쁘기도 했고..
자취생이다보니 컴퓨터 만질 시간이 모자라더라구요~
밥과 살림과 과제만으로도 하루가 빠듯하니,원ㅠ
교정하고나서 한 몇달간은 교정한지 얼마나됐구나.. 이 생각
늘 달고 살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아예 신경도 안쓰고 살다보니
벌써 오늘이 교정 571일 되는 날이더라구요.
시간 참 빠르지..싶습니다ㅠ
참! 시린파랑님, 교정 끝마치신 것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제가 처음 가입했을때부터 친절히 답변을 달아주시던 친근한 분이라,
게다가 알쏭달쏭한 인연까지 닿은 귀한 분이라 더욱더 축하드립니다.
제 마음까지 설레이고 벅찬것 있죠?ㅠ
너무 예쁘게 잘 되신 것 같아요.
저는 다음달 정도 장치제거 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지금 고무줄을 열심히 걸어야 가능한 이야기지만^-^;
그래서 지금 나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허허허.
시린파랑님 글 보니까 장치제거도 장난 아닐 듯 싶은데 말이죠ㅠㅠ
다음달에 장치제거하면 오랜만에 사진 한번 올려야죠.
요새 날씨가 많이 따듯해졌죠?
완전 봄날씨더라구요,오늘은.
다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구 웃으면서 즐교하세요^-^
시간 안간다고 너무 초조해하지 마시구요~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릴게요오~~^-^

어째 개강하고 이제 학교생활에 또 충실히 잘 지내구 계시겠죠?
캠퍼스의 낭만 어때요?
봄이라서 잔듸에 가방깔구 앉아서,
막걸리에 새우깡 먹으면서 느러지게 자다가 얼굴 그을리고~ㅋㅋㅋ
요런 캠퍼스의 낭만 어떠세여? 헤헤헤~
자취생활하랴, 과제하랴... 정말 바쁘시겠네여.
하지만 다 돌아보면 대학생활만큼 재미날때두 없죠.
힘드셔도 시간쪼개셔서 캠퍼스의 낭만 꼭 즐겨보세요 ^^*
그리고 감사합니다.
ㅋㅋㅋ 저 먼저끝났어요.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알쏭달쏭한 정말 좁은 세상 우리의 인연~ㅋㅋㅋ
곧 효리님도 끝나시게 될테니까 홧팅요!
고무줄 열심히 아시져?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교정 끈나가신다니 부러붜용-_ㅠ 이쁘게 장치제거하시구요~ 사진 마니 올려주세요 ㅋ
그리고 시린파랑님과는 무슨인연인ㅈㅣ 궁금해요,ㅋㅋㅋ 알려주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