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에 닿은 입술이 아프네요
용감하게 우선 상악 이 두개 발치하고 위에만 와이어
한지 오늘로 4일째인데요~
와이어가 닿는건지 브라켓이 닿는건지
윗입술 안쪽이 와이어 닿은 선 자국대로 발갛게
불어나서 넘 아프네요.
볼안쪽도 장치에 닿는건지 아파서 하얗게 되었구요
병원에 좀전에 들렀더니 첨엔 좀 그렇다고
과정이니까 참으셔야 된다는데 ~~
그러면서 초라는것을 주면서 브라켓위에 붙여 놓으라고
주길래 올려놨더니 입술이 좀 덜 닿아서 낳긴한데...
이거 좋은 방법좀 있으면 알려주세요~~^*^
한지 오늘로 4일째인데요~
와이어가 닿는건지 브라켓이 닿는건지
윗입술 안쪽이 와이어 닿은 선 자국대로 발갛게
불어나서 넘 아프네요.
볼안쪽도 장치에 닿는건지 아파서 하얗게 되었구요
병원에 좀전에 들렀더니 첨엔 좀 그렇다고
과정이니까 참으셔야 된다는데 ~~
그러면서 초라는것을 주면서 브라켓위에 붙여 놓으라고
주길래 올려놨더니 입술이 좀 덜 닿아서 낳긴한데...
이거 좋은 방법좀 있으면 알려주세요~~^*^

쪼금씩 떼어서 붙이세요.저도 교정 일주일동안 마니 붙엿는데.쉬이떨어 지거든요..ㅋㅋㅋ
그런데 지금은 받아 놓고 쓰지도 않네요 ^^ 익숙해 지실 꺼에요.ㅋ
사실 어제 올시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스키장가서
보드를 신나게 누리고 오는 길에
넘아파서 치과에 들렀던건데 그냥 참으라는 말이
어찌나 서럽게 들리던지 돌아서며 눈물을 또르르~~흘렸거든요.
덕분에 이젠 낳아져서 오전에 산에 갔다 내려오는길에
연두빛나는 여린 열무순사다가 된장찌개 끓여
모처럼 맛나게 먹었답니다.
말띠들은 역시 추진력이 있나봅니다
마흔한살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기 참 좋은 나이인것 같네요
저역시 넘 반가와요
서로 힘주면서 예쁘고 건강하게 치아교정~~화이팅!!
꾸욱 참고있는중이죠 모오;
저녁 11시 19분;
한참 배고픈 시간인데 ㅋㅋ
된장찌개 냄새가 막 나는거 같아요 악악
배고파라 ㅋㅋ
moonlight님 교정잘하시구요 힘내세요~
처음 부터 너무 왁스에 의지하시면 2년 넘게 어떻게 하시려구....
전 견딜때까지 견디다가
입안이 거의 구멍날정도가 되어서
그때야 왁스 붙히고 그리고 오라메디 발랐죠...
오라메디의 위력 아시나요??
다음날 바로 새살이 소록소록~~
그리고 지금은 왁스 안붙혀도 괜찮구요...
일단 견딜때까진 견디시고 나중에 왁스 한 이틀 붙히고
상처난데 오라메디 바르삼~
브라켓이던 와이어던간에 없던 장치가 생기다보니,
자꾸 입안 연한 살들과 마찰이 생겨서,
부르트고 아프고 헐기까지 한답니다.
이럴땐 "왁스"를 붙이는게 쵝오구요.
병원에서 주는 초라는 그것이 왁스예요 ^^
그거 걸리적거리는 장치에 붙여주면 입안살과 마찰을 없애주어서,
더이상 아프지않고 상처도 낫게되구 그래욤.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 검색하시면 사진과 설명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일단 입병난곳에는,
오라메디, 아프타치, 알보칠, 아비나 이런것들이 있구요.
오라메디는 생활하는 시간에 바르면 자꾸 먹게되니까,
잠자기 바로전에 상처에 듬북 바르고 주무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왁스로 견디시는게 쵝오의 방법이랍니다.
그렇게 한두번 아프고 낫고 하다보면,
나중엔 왁스 없이도 잘 견디시게 되구요,
지금은 처음이랑 어쩔 수 없이 과정이니 잘 지내보시라고 말씀드려야겠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