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근질거려서 미칠것만 같다. 아마 평생 갈 듯...
교정끝나면 없어질줄 알았는데....
지하철 타고가다가 교정기 낀 사람을 귀신처럼 구분하는
내 자신을 볼때마다 므흣하면서 여전히 놀랍니다.
교정기를 끼고있는 사람에게 느끼는 친근함은 아마도 평생갈듯하다.
나는 교정졸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정기 낀 사람을 만나면
입이 근질거려 미칠것같다.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도
말을 걸고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이사모가 있기 전에는 말걸기가 거이 불가능했지만
이젠 좀 편하다.
"저기 이사모 회원이세요?" 라고 물어보면 되기 때문이다.
회원이면 다행이고 아니면, 이사모 신도로 전도하면 되기 때문일까?
이사모 없을땐... 저기요. 교정하시네요. 라고 말걸었다가 상대가
이상한 사람으로 볼까봐 말한마디 못했었는데...
아마도 교정기 낀 사람들에게 느끼는 친근함은 늙어죽을때 까지
계속될것 같다.
내가 돈을 많이 벌어서 가게를 하게 된다면...
치아교정하는 사람들이 쉬어가는 카페 겸 음식점을 하고싶다.
편히 쉬고, 편히 먹고, 편히 양치질할수 있는 공간으로다가...
물론 동선과 인테리어는 내 전공이니까 원더풀하게 하고싶다.~~~
근데... 돈은 못벌거 같다. 망할~ㅋ
지하철 타고가다가 교정기 낀 사람을 귀신처럼 구분하는
내 자신을 볼때마다 므흣하면서 여전히 놀랍니다.
교정기를 끼고있는 사람에게 느끼는 친근함은 아마도 평생갈듯하다.
나는 교정졸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정기 낀 사람을 만나면
입이 근질거려 미칠것같다.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도
말을 걸고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이사모가 있기 전에는 말걸기가 거이 불가능했지만
이젠 좀 편하다.
"저기 이사모 회원이세요?" 라고 물어보면 되기 때문이다.
회원이면 다행이고 아니면, 이사모 신도로 전도하면 되기 때문일까?
이사모 없을땐... 저기요. 교정하시네요. 라고 말걸었다가 상대가
이상한 사람으로 볼까봐 말한마디 못했었는데...
아마도 교정기 낀 사람들에게 느끼는 친근함은 늙어죽을때 까지
계속될것 같다.
내가 돈을 많이 벌어서 가게를 하게 된다면...
치아교정하는 사람들이 쉬어가는 카페 겸 음식점을 하고싶다.
편히 쉬고, 편히 먹고, 편히 양치질할수 있는 공간으로다가...
물론 동선과 인테리어는 내 전공이니까 원더풀하게 하고싶다.~~~
근데... 돈은 못벌거 같다. 망할~ㅋ

참고로 전 나사맨님이 철사맨님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인줄 알았어요..스크류 전공으로 박는..아님 임플란트 전공..ㅋㅋ
나 '알바'로 써주기!!!!
찜!!!
가게 하나 꼭 차려주세요^^*
ㅋㅋ근데 난 왜 나사맨님이 교정선생님인줄 알았을까???????@ @;
교정한 사람인지 아닌지 찾아낼 수 있어.
"그럴때 내가 초능력자 인가?" 라는 생각도 종종 하곤 하지...
근데 왤케 오랫만에 글 남긴거샤?
종종 남겨주고 그러면 큰일나나?
너무 신비주의 전략인거 아니셔? 그만 좀 오픈하자~ㅋㅋㅋ
난 동대문 쇼핑 갔다가도,
점원언니한테 교정하냐고 말걸었던거 알지?
그리고 이사모 알려주고, 바지 완젼 싸게 사구~ㅋㅋㅋ
이노무 아줌마 수다는 참을 수가 없어. 푸하하~
그리고 식당차리면 나도 꼭 써주는거지!!!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게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