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할려구요 ~
2004년도에 상담받고 매복사랑니 뽑다가 한 3일을 드러눕고 놔서..
발치라면 벌벌벌 떨다가 교정을 시작 못했습니다..
(아~ 지금 생각하면 그때 시작했더라면 벌써 1년이 지났을것을.. )
근데.. 얼마전에
제친구네 갔는데.. 6살 친구 아들놈이..
"이모 이모~ 이~ 해봐"
"왜?? 이~~~"
"우와~ 상어 이빨 같아~ 까르르르르~"
"-_-;;;"
내심 충격받아 이번에야말로 다시 하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ㅠ.ㅠ
근디.. 무서워요.. 흑흑흑..
발치라면 벌벌벌 떨다가 교정을 시작 못했습니다..
(아~ 지금 생각하면 그때 시작했더라면 벌써 1년이 지났을것을.. )
근데.. 얼마전에
제친구네 갔는데.. 6살 친구 아들놈이..
"이모 이모~ 이~ 해봐"
"왜?? 이~~~"
"우와~ 상어 이빨 같아~ 까르르르르~"
"-_-;;;"
내심 충격받아 이번에야말로 다시 하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ㅠ.ㅠ
근디.. 무서워요.. 흑흑흑..

결심굳히신거 빨리 시작하세요~ㅎㅎ
저도 딸내미 말에 충격먹어서 교정시작했거든요...
대략 난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