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교정 중 앞니가 넘 커서.. 이런분 계시면..답변 줌 부탁드립니다..
저는 교정한지 2년 다 되가구요... 거의 끝날쯤인데...
제 앞니가 워낙에 커서.... 앞니 옆에 있는 이는 그에 비해 작습니다.
그래서 교정이 다 끝나가는데도... 이가 이뿌다는 생각은 별루 안듭니다..
앞니가 워낙에 커서요... ㅡㅡ;; 넘 속상해하고 있져...
그래서 병원에서 추천을 하는게 레진인가... 그거랑...라미네이트를 추천하더라고요
레진은 가격은 싼 반면... 3~5년마다 한 번씩 바꿔줘야 하고...
라미네이트에 비해... 자연스럽지 않고다고 하네요..
대신 치아를 갈지 않아서... 치아 손상이 적다고 하러라고요
글고 라미네이트는 치아를 갈긴 하는데... 레진에 비해 자연스럽고..
대신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글고 수명이 레진보다는 길다고..하네용..
라미네이트는 요즘 연예인들이 마니들 한다고 합니다..
혹시 님들 중에... 저와 같은 경험을 하셨던 분 있으십니까?
아니면.... 같은 고민 중에 있으신분 계십니까?
있으시면... 경험담 줌.... 올려주세여~~~!! 부탁드립니다...
둘 중에 어떤걸 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남들이 이상하다구 할정도만 아니라면,
그냥 본인의 치아를 안건드리고 가는게 최고 좋은 방법인데염,
뭐든지 원상태가 제일 좋은거잖아요...
그리고 만약 하시게 된다면 아무래도,
제일 티안나는 라미네이트가 좋기야 하겠지만,
갈아내구 해야한다는 그런점과 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니까,
결정하시기 힘들겠지만,
굳이 하시겠다면 그래도 라미네이트 추천해드리고 싶구요.
어째든 자기만족인데,
본인이 괜찮다 생각하시면 다 괜찮은거니까,
자꾸 이상하다구만 생각하지 마시구용~
지금 이렇게 교정이 다 되어서 전체적으로 너무 이쁘다 생각하시고,
전체적인걸 보셔야지,
세세하게 들어다보시기 시작하면 원래 이거저거 다 하고 싶어욤.
저두 솔직히 교정하고 나니까,
대문니 옆에 안으로 들어가있던 치아가 밖으로 나오고보니,
조그만것 같아서 늘 불만인데여,
그냥 지금에 만족하고 더이상 치아를 건드리지 않고,
지금 이대로 지내기로 마음먹었구요.
그러고 보니까 또 괜찮더라두욤.
돈두 돈이지만 원래 본디가 제일 좋은것이니,
자세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이쁘거나 못났거나...
치아는 자기 치아가 제로 좋다고...
왠만하면 건드리지 말고 걍 살라고 했어요.. ^^
남들 눈에 아무것도 아닌것이 본인한테는 아주 큰 문제로 다가올수 있는거잖아요
본인이 선택하셔야 할듯...
참고로
제 남동생은 앞니 대문이 두개만 약간 삐뚤게 나서
교정까지 생각했었는데
남들이 볼땐 아무렇지 않았지만 그 녀석한테는 굉장히 보기 꺼려졌나봐요...
그래서 저희 삼춘이 치과를 하셔서
삼춘과 상의하고
교정까지는 않하고
두개만 라미네이트 했어요...
완전 연예인 치아예요...
라미네이트 자세히보면,,라미네이트에 관해 잘 아는 사람이 보면
티가 나지요...하지만 일반인들이 볼때는 전혀 못알아본답니다...
탤런트 김아중은 앞니 6개 다 라미네이트라던데요... ㅡㅡ;;
암튼 제 동생 경우를 보면
추천할만 합디다
정말 선택하기 힘든 결정이네요... 아직도 결정 못했어여..ㅜㅜ;;
제가 결정해야 할 문제긴 하지만... 누가 이거 해...이러고 얘기 해 줬음 조켔네염..ㅋㅋ
오죽 답답함... ㅡㅡ;; ㅎㅎ
근데 정말 컴플렉스긴 해요... 크게 웃지도 못하고... 일케 생각함 라이네이트가 나은데
또... 이상할거 생각 함... 레진이 낫고... 돈두 문제고(젤 민감하져?? ㅋㅋ)
ㅋㅋ 이러다 또 원점으로 가겠어요... 다담주에 치과 가는데...
빨리 결정해야 하는뎅...
다덜 주말 잘 보내세요 ^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