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몰래~ 잇힝~
몰래와서 글쓰고 가는 밤손님처럼....
시린파랑님이 아직 절 잊지 않고계셔서 황송할 뿐^-^
지금 열심히 고무줄 걸고 있답니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언젠가 교정이 끝나겠죠?
국방부시계만 가는게 아니더이다... 교정시계도 가더라구요~
벌써 1년이 넘었네요. 19살 학생때 시작해서 벌써 저도 조금있으면
21살이네요. 전 평생 나이같은 거 먹지 않을 것 같더니만....
훌렁훌렁 잘도먹고있네요^-^ 그래도 아직 어리지만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는 방학하고나서 엄청난 귀차니즘에 하루 한끼 겨우 챙겨먹느라
살이 조금씩 빠지는 기이한 현상이;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챙겨먹고.. 그래야죠.
참! 크리스마스는 다들 잘 지내셨는지.^-^
인사가 너무 늦었지만, 저는 즐겁게 자알~ 보냈답니다.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시린파랑님이 아직 절 잊지 않고계셔서 황송할 뿐^-^
지금 열심히 고무줄 걸고 있답니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언젠가 교정이 끝나겠죠?
국방부시계만 가는게 아니더이다... 교정시계도 가더라구요~
벌써 1년이 넘었네요. 19살 학생때 시작해서 벌써 저도 조금있으면
21살이네요. 전 평생 나이같은 거 먹지 않을 것 같더니만....
훌렁훌렁 잘도먹고있네요^-^ 그래도 아직 어리지만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는 방학하고나서 엄청난 귀차니즘에 하루 한끼 겨우 챙겨먹느라
살이 조금씩 빠지는 기이한 현상이;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챙겨먹고.. 그래야죠.
참! 크리스마스는 다들 잘 지내셨는지.^-^
인사가 너무 늦었지만, 저는 즐겁게 자알~ 보냈답니다.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내일이 방학이라서 막 기뻐하고 -0-
난리치고있답니다 ㅎㅎ
오늘은!무거운 가방을 들고 오는데-0-
무거워가지고;죽는줄알았어요1ㅎ
하루한끼!-0-전 아무리 귀찮아도 밥은 먹는다죠;ㅋㅋ
ㅎㅎ 저는 크리스마스날 .....외롭게 보냈답니다!
이효리님이 즐겁게 보내셨다니!저도 기뻐요> ㅁ<ㅎㅎ
그럼!안녕히계세요!
딱 이쁠나이에 끝낼거같아서 보기좋아여...좋겟어여...ㅋㅋ
당연히 기억하죠 ^^* 닉네임이 넘 이뻐셔욤~ㅋㅋㅋ
뭐 저랑 비슷비슷 끝날것 같으신데,
고무줄 열심히 해야 하루라도 빨리 끝나니까 고무줄 열심히 해요우리~
글구 이제 21살 된다구욤?
그래도 한창 좋을땐데, 난 그때만 같아도 좋겠다...ㅠ.ㅜ
그래도 25까진 그냥저냥 그런데, 25이후로는 시간이 넘 잘가더라구요.
어째든 정말 윤정이 말처럼,
딱이쁠나이에 끝나니까 보기 좋을것 같고,
아까도 말했듯이 고무줄 열심히 합시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