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ㅅ ;
20년 전
우선 시린파랑께 감사드리고, 2차때 케잌과 커피까지 챙겨준
그랬어XG에게 고맙습니다. (추워서 그랬어XG를 버리고 간 점 반성)

음파칫솔 상품 타기에 실패한 회원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운영자의 한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ㅜㅅ ㅜ

상품엔 별로 관심을 없을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나
울트라급의 관심과 상품을 타기위한 치열한 모습을 보구나니

운영자로서 우리팀을 승리로 이끌것인가? 아니면 중립을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고뇌까지 밀려왔습니다. ; ㅅ  ;
남들 다 두발로 서는데, 외발로 서서 쓰러진것도 나도 모르게
한게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 사실 파랭이가 한발로 서!
라고 갈궈서 ㅡ.ㅡ;;; )

상품을 못타구 집에가는 분들을 볼때 제 맴이 아프더군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이사모는 계쏙 이벤트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그날 2차 가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이벤트 자리 준비해주신
필립스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제 미니 입속에 리본달린 와이어 문의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건 나만되는겨~ 아이템입니다. ㅋㅋㅋ'
는 아니고.... 와이어는 테스트중인 아이템입니다. 현재는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해결되는대로 활동지수에 따라서
예쁘고 다양한 와이어를 장착하실 수 있사오니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시린파랑
    20년 전
    인제와서 후기 쓰는겨? 어쿠 빠르기도 하셔라. ㅡㅡ^
    나있을때 왔다갔으면서 나한테 말도 안걸고,
    내가 놀아달라 그럴까바 얼른 글쓰고 도망갔지?ㅋㅋㅋ
    요번주에 몸보신 시켜준다메~ 머야머야!!!
    이번주도 다 갔다.. 뿡뿡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그랬어XG
    20년 전
    어쩐지.....어느 순간 보니까 학동사거리에
    저만 남겨져 있어서 이상타 싶었는데..
    혹..시..나..했는데.....역시..나였어
    그런것이었어.....난 버림받은것이었어

    버릴실꺼면 종량제 쓰레기 봉투에나 담아서
    좀 버려주시지.....어찌 그 차디찬 길바닥에
    투기하시구 넵다 택시타두 가십니까.....흑흑흑

    무튼 너무나 좋으신 나사맨님..시린파랑님
    여러 횐님들을 만나뵐 수 있는 행운을 저에게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립니다!!


    (“내 생에중 2005년 12월 16일이라는 하루를
    이사모가 망쳐버렸어“
    ..
    ..
    ..
    ..
    ..
    “너무나 근사하게.....!!”)



  • 나사맨
    (글쓴이)
    20년 전
    파랭이는 까칠해지고, xg는 원망하는구나;;; 으허이
    휘리릭....
  • 희지쒸
    20년 전
    우와아~ 잼나겠어요ㅠ
    제바알,, 주말에좀 해보아요_ㅠ
    넘넘 참석하고 싶으다구욧>_<
  • 단비언니
    20년 전
    그런 오해를 하고 계셨구나.......이벤트 공지 떴을 때부터 상품은 꼭 타야된다. 주먹꼭 쥐고 다짐했는뎅~~~~상품에 눈이 멀어 이벤트 전에 치과 갔어야 하는데 이벤트 늦을까봐 치과두 안가구 갔었는뎅........ㅋㅋㅋㅋ
    암튼 그날 재밌었습니당!!
  • 내 이-편한세상
    20년 전
    그랬어 XG님의 버려지는 컨셉은 어쩐지...낯설지가 않아요...^^;
  • 에델
    20년 전
    버려진 xg님이라.. 웬지 낯설지 않은걸려~~ ^^;;;;
  • 그랬어XG
    20년 전
    저에 컨셉이 "버려짐 당하는"것이었군여...흑흑흑
    이사모..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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