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너무 오랜만이예요.
20년 전
너무 오랜만에 글 올리는거라...ㅠ

죄송스럽고 그렇네요. 일단 지금 종강하고 방학을 즐기고있답니다.

그동안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글을 남기지 못했어요ㅠ

일단 저는 교정 마무리 들어갔는데...

저의 게으름과 그외 등등.. 고무줄을 열심히 걸지 않아 ㅠ

자꾸만 연장되고 연장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에잇. 기왕 고무줄 거는 거 열심히 할 걸 그랬어요!ㅠ_ㅠ

앞으로, 고무줄을 걸게되실 분들이나.. 지금 고무줄 걸고계신분들.

열심히 하셔야해요! 안그러면.. 저처럼 몇달째 고무줄만 겁니다ㅠ

그동안 교정하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교정시작전엔 아~ 빨리 하고싶다.

교정시작후엔 하기 잘 한거겠지?

교정하고얼마뒤엔  그냥 생긴대로 살걸 ㅠ

교정후 변화가 보일땐  역시 교정하기 잘했다.


막바지에 다다른 지금은 이정도면 됐는데 그만하면 안되나?


허허.

사람의 마음, 참 간사하더라구요..

아무튼, 저는 지금 이렇게 살고있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 구테베써룽
    20년 전
    교정을 하면서 마음의 변화를 정말 잘 쓰신 것 같아요. 저도 그럴듯...^^

    아이디가 넘 멋지세요~!! ㅎㅎ
  • 시린파랑
    20년 전
    그러게요, 정말 100년 만일세... ^o^

    그래두 잊지않고 이사모 눈팅이나마 해주셨다니 다행이예요.
    저는 이사모 아예 안들어 오시는지 알았거든요.
    앞으론 다녀간 흔적,
    이사모 쿵쿵따에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는 쎈!쓰! 잊지마세요~
    그래야 죽었나 살았나 소식이라도 알죠. 안그래여?
    안그러고 또 이렇게 잠수타면, 미워할꺼얌!!!

    아, 방학에 교정마무리라 해서 넘 좋았는데,
    고무줄을 방치해서 연장되고 있다구욤? 헐...
    (이거보고 저도 고무줄 끼구 왔어요~ㅋㅋㅋ
    밥먹구 빼놨다가 그만...)

    고무줄은 정말 열심히 끼는만큼 효과가 나타나는건데,
    마지막에 그리 소홀하시면 안되죠...
    교정 얼른 끝나고 싶지 않으세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하시구요,
    고무줄이 솔직히 정말 번거롭긴 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끝낼려면 열심히 고무줄 하세영~ ^^*

    ㅋㅋㅋ 간사한 사람의 마음표현을 잘하셨네여~
    읽다보니 저도 다 저렇게 똑같은 마음을 가졌던거 같아요.
    어찌되었던 그래도 마지막까지 팟팅!
    고무줄이랑 좀 친해지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뿐옆모습
    20년 전
    예전에 사진비교해 놓은 거 보니까 정말 옆모습 이뻐지셨던데.ㅋㅋㅋ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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