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은 끝은 ....언제..
20년 전
도데체

교정은 언제 끝날려나...

내년 3월달까지 기다리면 딱 2년되거든여..

기다리다 기다리다 점점 지치는거 같고 정말 교정이란 말만들어도

지긋지긋합니다..

지금에 와서 다 포기하고 싶구요..

그리구 한달에 한번씩 꼬박꼬박  치과를 가줘야하는데..
요즘은 처음다짐과는 달리...치과도 2달이나 늦게 가고..;;;
양치질도 소홀히 하는듯 하고...어제는...
오랫만에 치과엘..가서..제가 선생님께..
선생님 잘되고있나요? 라는 질문에 선생님께서는..
잘안되고있다고 하시면서..ㅠㅠ
지금상태로봐선 내가 특별리 손봐줄껀 아직은 없고..
고무줄을 열심히 하라고 하시네요..ㅠㅠ
다시한번 고무줄에 중요함을 느끼고..치료에 소홀하지말아야겠다 생각하지만
요즘들어서 이도 많이 시리고 아프네요..
정말 어젠 새벽에 고무줄한부분이 너무 땡겨서..
밤잠까지 설쳤어요..ㅠㅠ
정말 한계에 다다르는거 같고 정말 포기하고 싶어지네요..

아..... 빨리 끝내고 싶네요..ㅠㅠ

이곳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으며 오늘도 하루도 지나갑니다..
어서빨리 그날만을 기다리며...
저처럼 힘든님들 저랑 같이 힘낼까요..?? ㅠㅠ 힘힘..힘..!!
젖먹던 힘까지 밀어부쳐봐요..

  • 꿀라비어
    20년 전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많이 들어보던 말이죠? 곧 2년이 되어 간다면... 끝날때가 다 되어가지 않나요?
    전 아직 3주도 안된 초본데... 2개월이라도 빨랑 가라, 하고 있거든요.
    곧, 팝콘님이 한 인물 하실 것 같은데요.
    님 말대로 힘 많이 내시고 행복한 일들만 생각하세요.
  • ^-^
    20년 전
    곧 이뻐지실테니 힘내세요~^-^
  • 시린파랑
    20년 전
    교정하다보면,
    어느정도 마음을 비우게되서 잘 지내다가도,
    마지막 정도가 되면,
    어느정도 치열도 가지런해지고 막바지다 생각하면,
    갑자기 또 마음이 조급해 지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지금 좀 그렇긴 한데, 팝콘님도 그런것 같네요...

    여태 힘들게 고생했는데 포기라뇨...
    지긋지긋 이라뇨...
    그간 힘들었던 날들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기왕지사 이렇게 된거,
    마무리는 확실하게 하고 끝내야지 않겠어요? ^^

    그리고 병원약속일 잘 지키셔야지,
    그렇지 않으시고 몇달에 한번 가시구,
    고무줄도 몇시간 안걸구 그러신다면,
    막판에 시간이 쓸데없이 하는거 없이 소요되니까,
    마음 다시 가다듬으셔야 할것 같구요,
    마지막에 그렇게 흔들리시는 분들 종종 있는데요,
    빠샤빠샤!!! 정신차리세용~~~ 힘내시구용~~~

    글구 고무줄,
    하다안하다 그러면 할때마다 아프고 그래여.
    쭈욱 오래 하고 계셔야해요. 부지런히 하세요~

    끝까지 열심히 하셔서,
    하루라도 단축시키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길 빌게요.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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