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들 한거 아닌가여?
왜 시작했나 싶을때마다 가는곳.
"우리들사진"에 들렀더니 이럴수가...
전 얼굴이 못생겨서 이라도 예쁠까해서 교정을 하는줄 알았어여.(저처럼)
그런데 다들 이쁘고 이도 때론 귀엽구 때론 쎅쉬하게 생겼더만 왜 교정을 할까요?
너무해여ㅠㅠ
오늘 상악만 브라켓붙이구 왔어여.
근데 상악만 붙이구 하악은 6개월뒤에나 붙인다면서 하악4번치아2개를 왜 뽑았을까여?
아무리 아줌마라두 그렇지 운둔생활하는 것두 아니구...
그래두 오늘 열심히 이 닦으라구 칫솔도 꽁짜로 주셨어여.
3주뒤에 보자구 하시는데 언능언능 시간이 갔으면 좋겠어여.
이에 생긴 철길을 보면서 '행복해라 행복해라'주문을 거니까 그런데로 귀엽네여.
신랑한테두 메세지 남겼어여.
'뭘 해두 이쁜데 어떡하라구----'
오면 맞을라나....
"우리들사진"에 들렀더니 이럴수가...
전 얼굴이 못생겨서 이라도 예쁠까해서 교정을 하는줄 알았어여.(저처럼)
그런데 다들 이쁘고 이도 때론 귀엽구 때론 쎅쉬하게 생겼더만 왜 교정을 할까요?
너무해여ㅠㅠ
오늘 상악만 브라켓붙이구 왔어여.
근데 상악만 붙이구 하악은 6개월뒤에나 붙인다면서 하악4번치아2개를 왜 뽑았을까여?
아무리 아줌마라두 그렇지 운둔생활하는 것두 아니구...
그래두 오늘 열심히 이 닦으라구 칫솔도 꽁짜로 주셨어여.
3주뒤에 보자구 하시는데 언능언능 시간이 갔으면 좋겠어여.
이에 생긴 철길을 보면서 '행복해라 행복해라'주문을 거니까 그런데로 귀엽네여.
신랑한테두 메세지 남겼어여.
'뭘 해두 이쁜데 어떡하라구----'
오면 맞을라나....

저같이 불성실한 몽타쥬는 어찌 살라구..흑흑
'뭘 해두 이쁜데 어떡하라구----'
헐~~님도 여지없이 독거 교정인가슴에 대목질을하시는군요
여하튼 즐교하세요!!
내심 쫄아서 들어왔는데 뭐예여~ 우겔겔~~~
글세... 교정해서 얼굴 이뻐지고자 하는 그런것 보다는,
치열이 고르지 않아서 이만저만 불편한것도 많고,
웃지도 못하고 사진도 잘 못찍고 그러니까,
그런게 싫으셔서 교정을 시작하셨는데, 덩달아 얼굴까지 이뻐지신거죠모~
다들 사연이 많겠지만 하여튼...
움... 가끔 곰돌이 님처럼,
상악이던 하악이던 한쪽만 먼저 시작하고,
그다음 어느정도 원하는 만큼 효과가 나오면,
나머지 부분과 같이 교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여.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거니까 이해하시구요,
발치해놓으면 치아들이 어느정도는 지들끼리 움직어요~ㅋㅋㅋ
그래서 하악 교정하게되면 아주 처음하는것처럼 힘들진 않을껄용~
뭐 제 추측이긴 합니다만 ^^;
할튼 교정이니 되셨으니까 앞으로 잇솔질 열심히 하시구요,
맞아요. 브라켓달면 나름대로 귀엾다니까요~ㅋㅋㅋ
와우~ 문자 넘욱겨요~ ㅋㅋㅋ
남편분도 인정하시는거 아닐까요? 사랑하면 다 이뻐보이잖아요.
으... 사랑질...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딸린다니깐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