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우울해진 미키
미킵니당.ㅋ
교정하고 나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그중에 가장 맘에 안드는것은.
밥먹는 행동(?) 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식탐이 많이 늘게되고 ( 잘먹지 못하니, 보이는것마다 다 먹고싶죠 )
몰아서 먹게되고 ( 양치질하기 귀찮아서-_-;; )
예전에 잘먹던거 못먹어 한맺히고 ( 카레, 햄버거, 나물 잔뜩 들어간 비빔밥 )
근데, 저는 이런 버릇도 생겼습니당.
밥을 머슴처럼 한숟가락 푹!!!! 떠서 입속에 넣은 다음
제대로 씹지도 않고 물한모금 마시고 삼켜버립니다.
예전엔 ( 과장 좀 섞어 말씀드리자면 )
젓가락으로 밥알을 세며...
그 몇알 안되는 밥알도 30번은 꼭꼭 씹어야 목구멍으로 넘기곤 했으며
반찬도 꼭꼭 씹어서 그 맛을 음미하곤 했었지요.
-- 이렇게 쓰고보니 재섭지만...
-- 과장을 섞어 말씀드렸음을 양해바랍니당.
암튼...그랬던 제가...
이젠 입속에 푹푹 쑤셔넣기 바빠졌고...
맛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걍 삼기기 바쁩니다...
조금씩 떠 먹으려해도 발치공간 사이에 끼기만 하고
당췌 씹어지질 않으니 -_ㅜ
먹는것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져 버렸나봅니당.
ㅠ_ㅠ ㅇㅏ. ㄴㅓ무 슬ㅍㅓ요 .
교정하고 난 이후 가끔 밥을 먹을때면, 왠지
식충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쩝, 암튼 이사모 여러분...
결론은, 위염을 조심합시다...
이렇게 대충 씹어 삼키다가는 위염걸릴꺼예요.
그럼 이만...
교정하고 나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그중에 가장 맘에 안드는것은.
밥먹는 행동(?) 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식탐이 많이 늘게되고 ( 잘먹지 못하니, 보이는것마다 다 먹고싶죠 )
몰아서 먹게되고 ( 양치질하기 귀찮아서-_-;; )
예전에 잘먹던거 못먹어 한맺히고 ( 카레, 햄버거, 나물 잔뜩 들어간 비빔밥 )
근데, 저는 이런 버릇도 생겼습니당.
밥을 머슴처럼 한숟가락 푹!!!! 떠서 입속에 넣은 다음
제대로 씹지도 않고 물한모금 마시고 삼켜버립니다.
예전엔 ( 과장 좀 섞어 말씀드리자면 )
젓가락으로 밥알을 세며...
그 몇알 안되는 밥알도 30번은 꼭꼭 씹어야 목구멍으로 넘기곤 했으며
반찬도 꼭꼭 씹어서 그 맛을 음미하곤 했었지요.
-- 이렇게 쓰고보니 재섭지만...
-- 과장을 섞어 말씀드렸음을 양해바랍니당.
암튼...그랬던 제가...
이젠 입속에 푹푹 쑤셔넣기 바빠졌고...
맛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걍 삼기기 바쁩니다...
조금씩 떠 먹으려해도 발치공간 사이에 끼기만 하고
당췌 씹어지질 않으니 -_ㅜ
먹는것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져 버렸나봅니당.
ㅠ_ㅠ ㅇㅏ. ㄴㅓ무 슬ㅍㅓ요 .
교정하고 난 이후 가끔 밥을 먹을때면, 왠지
식충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쩝, 암튼 이사모 여러분...
결론은, 위염을 조심합시다...
이렇게 대충 씹어 삼키다가는 위염걸릴꺼예요.
그럼 이만...

이러면 안된다고 하지만 머리에서 지시를...
몰아먹기는 이젠 안해요.
먹을거 보느 족족 우선 먹고 봅니다. ^^;
잘못먹어도 그래도 눈앞에 있으면 카레, 햄버거, 비빔밥 다 먹어요...
근데 저도 교정하고 나서부터는 물없으면 밥 못먹어요.
다른 분들도 그렇다고 들은것 같은데여,
뭐 에지간한건 이제 혀로 잘 빼가면서 먹지만,
그래도 먹으면서 중간중간 계속 입안 행구면서 먹는 버릇은,
쉽게 고치기 힘들더라구요... ^^;
미키님도 그러시군요...
또한 작게 넣으면 잘 안씹히니
적당히 크기 있는걸 더 찾게되고 모 할튼 무진 공감되는 이야깁니다.
하지만 늘 말씀드리지만 다 나중을 위한 잠시의 투자이니,
지금 힘드셔도 잘 참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교정하면서 다른것땜에 실질적으로 힘들었던것에 비하면,
그래도 별것 아니잖아요. 그쳐?
예전에 교정초기에 교정땜에 많이 힘들었던때를 생각해보세요.
잘먹고 싶었을때가 있었잖아요 ^^*
먹고싶어도 못먹었을때가 있었구욤...
다 행복한 비명이십니다.
지금 넘넘 많이 힘든 횐님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아마 미키님을 너무 부러워하실꺼예여.
다 잊으시고 긍정적 마인드로 다시 돌아가셔서,
우리 늘 그랫듯이 즐교하자구요 ^^* 미키님 빠샤빠샤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