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측이나 콤비...혀 개안아여?
어제 설측상악 달고나니...[저 콤비에요..]
조여오는 느낌이 들다가 밤늦게쯤 되니까 머리가 지끈지끈~
기운없고... 외출해서 첨으로 식사를 하는데
혀가 움직이는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여
글구 한쪽만 혀안쪽이 자꾸 걸리는거에요 (끝에서 두번째어금니 브라켓에~)
걍 고리에 걸리는게 아니라 찝히는 느낌...ㅠ.ㅠ
아무리 다시 말씀드려도 조정이 잘 안돼고 내가 거울봐도 이유를 모르겠고 이노무 혀는 느끼고...ㅡㅡ;
왁스 안붙이면 또 찝힐까바 무서워서 안붙일수도없고
밥먹다가 빠져서 화장실 두번이나 가서 다시 붙이고왔어여..에공...
이건 적응해서 될게 아닌거같은데 답답해여..ㅡ.ㅡ;
며칠 왁스붙이고버텨보다가 원장샘 세미나 다녀오시면 가볼까....하구있어여...
누구...저같으신분 없나여??
역시나 고생시작인가바여...ㅎㅎ
제 발음을 듣고서는...최지우다 최지우..막 그러는거 있져..ㅋㅋ
조여오는 느낌이 들다가 밤늦게쯤 되니까 머리가 지끈지끈~
기운없고... 외출해서 첨으로 식사를 하는데
혀가 움직이는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여
글구 한쪽만 혀안쪽이 자꾸 걸리는거에요 (끝에서 두번째어금니 브라켓에~)
걍 고리에 걸리는게 아니라 찝히는 느낌...ㅠ.ㅠ
아무리 다시 말씀드려도 조정이 잘 안돼고 내가 거울봐도 이유를 모르겠고 이노무 혀는 느끼고...ㅡㅡ;
왁스 안붙이면 또 찝힐까바 무서워서 안붙일수도없고
밥먹다가 빠져서 화장실 두번이나 가서 다시 붙이고왔어여..에공...
이건 적응해서 될게 아닌거같은데 답답해여..ㅡ.ㅡ;
며칠 왁스붙이고버텨보다가 원장샘 세미나 다녀오시면 가볼까....하구있어여...
누구...저같으신분 없나여??
역시나 고생시작인가바여...ㅎㅎ
제 발음을 듣고서는...최지우다 최지우..막 그러는거 있져..ㅋㅋ

혀가 장치와 친해지는 과정인거 같아요...일주일만 나 죽었소~~하고 지냈더니 거짓말처럼 괘안아 지더라구요...저는요 장치에 찔리고 닿고 그래서 거의 마비상태였어요..말도 못할정도였거든요...왁스붙여가며 밤에는 오라메X 떡칠하고...딱히 방법이 없어요.
콤비교정은 다 그런가봐요~~힘내시고요 짜증나더라도 항상 스마일~하시구요~~^^
넘넘 힘드시져? 저두 그랬어요. 밥도 제대로 못먹고, 말도 못하고, 혀는 날마다 퉁퉁붓고 여기저기 찢기구.
정말루 뜬금이님 말씀처럼 혀가 장치와 친해지는 과정인가봐요. ^^*
힘내시구 좀만 더 버텨봐요.
그것두 나중엔 다 적응된다구 하니...
저두 이젠 많이 적응되는거 같거든요. 같이 한번 오기로 버텨보아요. ^^*
왁스 붙이고 며칠 지나면 괜잖아지더라고요..
첨에 저도 어디서 찔리는건지.. 무지 찾았는데.. 절대 못찾아여.. 그게 찝히는건가보더라고요..
전 몇달됐는데.. 지금도 가끔씩 앗~ 할때가 있기는 한데.. ^^;;;
발음도 좋아졌고.. 아픈것도 괜잖고.. 다 적응 되더라고요~~
님도 곧 저처럼 적응될거니깐*^^* 힘내세요~
화이팅~~~
다 그런거야. 그러다보면 다 적응되는법.
쉽게 이뻐질 순 없잖오~ 화이팅!
그리고 나도 최지우소리 많이 들었지...
완젼 싣땅님~ 이랫어... 우걀걀~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