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ㅔ고...힘들어요^^
지금은 분당에 있는 삼실에 앉아 있답니다.
일년 가까이 쉬다가
다시 일하려니 온 몸이 쑤신다는...
정식으로 일하는건 아니고 친구가 아기 낳는 동안
대신 일하는 거죠..한 4개월?
제가 올빼미 족이라....지금 ㅈㅏ야하는 시간인데..
깨어 있으려니 아주 죽갔습니다.
밤에 일찍 자야 한다는 것도 스트레스...ㅇ ㅏ주 장난 아닙니다..
이제 서서히 적응해야죠..
언제까지 놀고 먹겠어요...
벌어놓은 것도 다 썼고...ㅋㅋ
좋은 하루 보내시길....
일년 가까이 쉬다가
다시 일하려니 온 몸이 쑤신다는...
정식으로 일하는건 아니고 친구가 아기 낳는 동안
대신 일하는 거죠..한 4개월?
제가 올빼미 족이라....지금 ㅈㅏ야하는 시간인데..
깨어 있으려니 아주 죽갔습니다.
밤에 일찍 자야 한다는 것도 스트레스...ㅇ ㅏ주 장난 아닙니다..
이제 서서히 적응해야죠..
언제까지 놀고 먹겠어요...
벌어놓은 것도 다 썼고...ㅋㅋ
좋은 하루 보내시길....

쉬다가 일하면 진짜 무진 힘들것 같아요.
저도 맨날 뒹굴뒹굴 하다가,
볼일볼려고 어디 좀만 움직이거나 일찍부터 움직이면,
아주 하루가 어찌나 피곤한지...ㅋㅋㅋ
"마지막에 벌어논것도 다썻고..." 가슴이 아프네염.
공감도 되고...
어째든 알바해서 던 많이 버세요~
잃어버린 정상적인 생활도 찾으시구요.
아무래도 올빼미 생활은 힘들더라구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어둠에 터널에서 하루빨리 나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