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은 양치가 품위에 어긋난다고 못하게 하네요
안그래도 밥먹고 양치할때 힘들어서
밥먹은게 거진 소화될만큼의 체력소모가 장난아니어서 서러운데
미화원 아주머니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이사모 회원님들은 백화점에서 양치하신일 없나요?
저 벌써 두번째 양치하지말라고해서 넘 열이받아 롯데 그룹 홈피에 올렸습니다.
혹시 시간되시는 분은 전화로 같이 항의합시다.
제가 열받으면 워낙 흥분해서 글이 뭔가가 냉정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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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오후에 정장수선한것을 찾으러 롯데 백화점 본점에 들렀습니다.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저녁식사를 한 후
비교적 한적한 지하 1층 보석매장 주변에 있는 화장실에 들러서 양치를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치아교정을 한 상태여서 식사후엔 양치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제가 손을 씻을때부터 뒤에서 떡하니 서서 절 빤히 감시하고있는 미화원의 시선을 느끼며
여느때와 같이 양치를 하는데
"원래 백화점에선 양치못하게 되있는데.. 오늘만 봐준다,,," 이러며 말끝을 흐리더군요
좀 불쾌해서 양치않된다는 말은 처음 듣는다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세면대에 물을 뿌리면서
"손님들 보기에도 모양새가 않좋고 이 찌꺼기좀 봐요 이래서 회사에서 못하게했어요"
라고 하더군요
순간 무슨 죄지은 기분이더군요
봐준다고 하질않나 제가 담배를 폈습니까? 발을 씻었습니까?
화장실에서 양치하는게 얼마나
백화점 품위를 떨어뜨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그 품위있다는 백화점에서
배설물 냄새가 나는것도 그리 품위있지는 못한데요..대소변도 금지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고객의 편의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는 백화점에서 그런식의 규율은 누가 만든건지요
교정하는 사람들은 식사하고나면 상상이상으로 음식물이 장치에 끼게됩니다.
바로바로 양치를 안하면 이 다상합니다.
제 충치를 백화점에서 관리해줄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 양치가 백화점 품위에 어긋나서(?) 규율로 정했다면
금연 표시 하듯이 양치하지말라는 양해의 글을 써 놓던지
뒤에서 감시하다가 고객들 민망하게 한마디씩 던지라고 교육시키신겁니까?
전 그날 정장한벌을 샀고 푸드코트를 이용한 고객입니다.
미화원에게 봐준다느니 품위에 안맞는다느니
고객에게 그런소리 할 자격 없습니다.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이말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행동이 없는말을 고객을 조롱하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억지로 직원들에게 강요하여 맘에 없이 썩은 미소로 고객을 조롱하게 하는일 없었으면 합니다
밥먹은게 거진 소화될만큼의 체력소모가 장난아니어서 서러운데
미화원 아주머니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이사모 회원님들은 백화점에서 양치하신일 없나요?
저 벌써 두번째 양치하지말라고해서 넘 열이받아 롯데 그룹 홈피에 올렸습니다.
혹시 시간되시는 분은 전화로 같이 항의합시다.
제가 열받으면 워낙 흥분해서 글이 뭔가가 냉정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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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오후에 정장수선한것을 찾으러 롯데 백화점 본점에 들렀습니다.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저녁식사를 한 후
비교적 한적한 지하 1층 보석매장 주변에 있는 화장실에 들러서 양치를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치아교정을 한 상태여서 식사후엔 양치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제가 손을 씻을때부터 뒤에서 떡하니 서서 절 빤히 감시하고있는 미화원의 시선을 느끼며
여느때와 같이 양치를 하는데
"원래 백화점에선 양치못하게 되있는데.. 오늘만 봐준다,,," 이러며 말끝을 흐리더군요
좀 불쾌해서 양치않된다는 말은 처음 듣는다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세면대에 물을 뿌리면서
"손님들 보기에도 모양새가 않좋고 이 찌꺼기좀 봐요 이래서 회사에서 못하게했어요"
라고 하더군요
순간 무슨 죄지은 기분이더군요
봐준다고 하질않나 제가 담배를 폈습니까? 발을 씻었습니까?
화장실에서 양치하는게 얼마나
백화점 품위를 떨어뜨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그 품위있다는 백화점에서
배설물 냄새가 나는것도 그리 품위있지는 못한데요..대소변도 금지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고객의 편의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는 백화점에서 그런식의 규율은 누가 만든건지요
교정하는 사람들은 식사하고나면 상상이상으로 음식물이 장치에 끼게됩니다.
바로바로 양치를 안하면 이 다상합니다.
제 충치를 백화점에서 관리해줄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 양치가 백화점 품위에 어긋나서(?) 규율로 정했다면
금연 표시 하듯이 양치하지말라는 양해의 글을 써 놓던지
뒤에서 감시하다가 고객들 민망하게 한마디씩 던지라고 교육시키신겁니까?
전 그날 정장한벌을 샀고 푸드코트를 이용한 고객입니다.
미화원에게 봐준다느니 품위에 안맞는다느니
고객에게 그런소리 할 자격 없습니다.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이말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행동이 없는말을 고객을 조롱하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억지로 직원들에게 강요하여 맘에 없이 썩은 미소로 고객을 조롱하게 하는일 없었으면 합니다

아줌마가 이상하게 쳐다봐서 민망했어요..
속으로.."여기선 이빨닦으면 안돼나?"이생각도 들긴 들었는데..
본점에 무슨 명품관??이딴거 생겨서 품위유지 할라고 그러는건가??
명품관 다니는 사람은 치아 교정도 안하고 이빨도 안닦나봐요~ㅋㅋ
정말 양치질도 안하고 사시나봐요?
그 고품적인 곳에 그럼 대체 화장실은 왜 만들어놨데요?
하하.. 보고서 어이가없어서 -_-;;
담에 롯데 본점가서 이닦을일 있을때 그아줌마랑 한번 붙어야 겠군요 ㅎㅎ
저 같았으면 한소리 하고 나왔을것 같네요....아휴~~ 열받어
백화점측에서 답변오면 그것두 올려주심 안될까요??
어떻게 반응해 올지 궁금해요..
서비스를 최고로하는 백화점에서 고객에게 어떻게그럴수가있죠??
음식물이 얼마나끼는지도 모르고말이져, 이런어이없는경우를봤나~~
롯데 흥이닷!!!
이것들이 정말 장난하나...
우선 양치를 못하게 할거면,
음식을 파는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됩니다.
푸드코너를 없애던가! 씨양!!!
또한 양치할때 나오는 음식물이 보기 싫다구요?
그거 청소하라고 청소부 아주머니 고용한거 아닙니까?
그런거 깨끗히 청소해야할 청소부 아주머니께 그런 이야길 들었다는것도,
또하나의 모순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품위라...
품위 참내 다 같은 사람이지만,
뒤에가면 다 볼일보고 이닦고 손닥고 뭐 다 그런건 마찬가지 아니예여?
사람이라면 누구나 똑같은거 아닙니까?
품위를 화장실까지 가서 지키라고 하면,
어찌 그백화점에선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뭘하던,
화장실을 가게 되더라도 항상 품위를 지켜야 한단말인데,
그럼 담부턴 품위있어보이는 고객들만 골라 받던가. 씨양!!!
하여튼 뭐 이런것도 길게 말할 필요가 없죠!
푸드코너를 없애버리던지,
그딴 소리를 하지 말던지 둘중에 하나 아닐까요?
아님 잇솔질하는 장소를 따로 마련해주던가!!!
돌출에서꽃미소님 정말 많이 맘상하셨겠지만, 맘 푸시구요.
세상에 너무 모순이 많아서
우리 돌출에서꽃미소 님이 그런일을 겪으신것 같은데염.
백화점측에 글 올리셨으니,
먼가 대응책이 생기던가 사죄의 말이 있던가 하겠죠.
대답을 좀 기다려보자구요.
답변 올라오면 저희에게도 공개해주세용~
아~ 정말 나한테 걸렸으면 확 대판 해주는건데... 으... ㅡ,.ㅡ
정말 이런 어이없는 일 볼때마다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욤...
꺄악~~ 퇘! 에잇!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저두 곧 장치달건데 벌써 걱정되네여...이런일이있따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