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모에오면 기분이좋다가 씁슬하기도하네요
교정실패의글을 볼때마다 한숨이나오고
나도 행여 2년후에 교정실패했다는 소식을 이사모에 올릴까 두렵기만하네요.
전에 보았던 글이지만
환자에게 정신병자가 아니냐고하는둥..내쫓듯이 밀면서 나가라고 하는의사.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이고 모르니까 물어보고 내치아니까 당연히 물어볼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자원봉사하는거 아니고 우리는 엄연히 돈을 내고
다니는 환자라면 환자인데 왜 그런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저의 나쁜머리로서는 절대 절대로 이해 할수 없군요.
(제가 피해자라면 의사 멱살을잡고 면상이라도 날려줄텐데 말입니다.)
행여 교정이 실패했을때 아무것도 모르는환자는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교정도 치료의 일부이니까 우리가 관리를 잘못한게아니고 어디까지나
의사의 실력부족이나. 의사의 실수로 인해 치아를 망쳐버린다면 반드시
재치료를 해야만하는 법적인 의무는 없는것인지.?
그리고 그러한 의무가없다면,의사에게 아무런 책임이없다면
몇 백만원이나 하는 큰 돈을내고 2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고통의 시간을 보낸
환자는 도대체 어디에가서 하소연을 해야하는것인지 궁금하군요.
나도 행여 2년후에 교정실패했다는 소식을 이사모에 올릴까 두렵기만하네요.
전에 보았던 글이지만
환자에게 정신병자가 아니냐고하는둥..내쫓듯이 밀면서 나가라고 하는의사.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이고 모르니까 물어보고 내치아니까 당연히 물어볼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자원봉사하는거 아니고 우리는 엄연히 돈을 내고
다니는 환자라면 환자인데 왜 그런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저의 나쁜머리로서는 절대 절대로 이해 할수 없군요.
(제가 피해자라면 의사 멱살을잡고 면상이라도 날려줄텐데 말입니다.)
행여 교정이 실패했을때 아무것도 모르는환자는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교정도 치료의 일부이니까 우리가 관리를 잘못한게아니고 어디까지나
의사의 실력부족이나. 의사의 실수로 인해 치아를 망쳐버린다면 반드시
재치료를 해야만하는 법적인 의무는 없는것인지.?
그리고 그러한 의무가없다면,의사에게 아무런 책임이없다면
몇 백만원이나 하는 큰 돈을내고 2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고통의 시간을 보낸
환자는 도대체 어디에가서 하소연을 해야하는것인지 궁금하군요.

그런 무책임한 의사분도 계시겠죠..
세상이 모두 완벽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해결 방법은 있습니다.
처음 치과 선택을 잘 하셔야 하고,
법적인 문제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얘기는 못해 드리겠네요^^;;
기왕지사 시작한거 좋은것만 생각해야지요~
그리고 실패라기 보다는,
교정후에 본인이 생각했던만큼 효과를 보지 못해서,
만족을 100% 못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거지,
크게 실패하신 분들은 거의 없는듯 한데여...
그러니까 교정하기전에 병원선택할때,
차근차근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시작하라고 하는겁니다.
돌팔이나 똘아이 의사 만나지 않으려면 말이죠...
물론 그것을 우리 환자들이 한번에 가늠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라는거 알지만,
그럴 수록 열심히 알아보는 수밖엔 방법이 없겠죠...
치료는 제대로 되었으나,
본인이 생각했던만큼 만족도를 얻을 수 없는것에 관해선 어쩔 수 없지만,
정말 누가봐도 치료가 잘못된 경우라면,
어떻게 해서든 조취를 취해야 하겠죠.
물론 병원을 대상으로 싸운다는게 힘들긴 하겠지만요...
뭐 만약이라는 가정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으나,
요즘은 그래서 더더욱이 교정전문 병원이 많이 생기구요,
선생님이나 치위생사분들도,
의식이 많이 바뀌셔서 친절하시고 따뜻하신 분들이 많아요~
병원도 서비스업이라는 개념이 많이 높아졌잖아요~
하여튼 나쁜 생각은 절대 도움이 안되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장치 떨어뜨리지 마시고,
열심히 교정하시도록 하세요.
나쁜생각은 끝도 없는거 아지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