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 이래요.. ㅠㅠ...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몇일 못들어 왓는데..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것 같아요..
이제 열흘이면,, 교정한지 두달,,
하루가 다르게 해골스럽게 변해가는 얼굴..
그래서 언제 부터인가,, 저녁엔 무조건 한상 차려놓고 한시간 가량을 먹엇어요..
무식하죠? 근데 어쩔수 없엇어요..
통통하구 귀여운 얼굴이 저의 트레이드마크였는데...
지난주 부터 .. 속이 넘 안좋더니. 위가 쓰리구..
병원갓더니 샘이 위염이래요.. 잘아는 분인데..
샘 - 도대체 몇kg이 빠진게요...
콩 - 4번치아 발치해서.. 얼굴이 마니 빠져 그래요..
나이들어 보이나요??
샘 - 네
치아 교정중인 아가.. 과식으로 인한 위염이라니..ㅎㅎㅎ
몇일 못들어 왓는데..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것 같아요..
이제 열흘이면,, 교정한지 두달,,
하루가 다르게 해골스럽게 변해가는 얼굴..
그래서 언제 부터인가,, 저녁엔 무조건 한상 차려놓고 한시간 가량을 먹엇어요..
무식하죠? 근데 어쩔수 없엇어요..
통통하구 귀여운 얼굴이 저의 트레이드마크였는데...
지난주 부터 .. 속이 넘 안좋더니. 위가 쓰리구..
병원갓더니 샘이 위염이래요.. 잘아는 분인데..
샘 - 도대체 몇kg이 빠진게요...
콩 - 4번치아 발치해서.. 얼굴이 마니 빠져 그래요..
나이들어 보이나요??
샘 - 네
치아 교정중인 아가.. 과식으로 인한 위염이라니..ㅎㅎㅎ

그로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화장발도 안받고 옷발도 안받고 모든게 싫어질때입니다.
저역시 그땐 그랫구요 ^^;
ㅋㅋㅋ 맞아요.
밖에선 잘 못먹으니까 집에와서 한상차려놓고,
편하게 느긋하게 세월아 내월아~ㅋㅋㅋ
저도 그랫어요. 지금생각하니 넘 욱기네여~
어쩔 수 없죠. 먹고살려면 다 그런건데~
교정으로 인한 과식 위염이라...
남들이 들으면 웃을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의미심장합니다.
못먹은걸 보상하려는듯 본능적으로 살기위해 먹은게,
과식으로 위염이 되다니... ㅡ,.ㅡ
앞으론 좀더 부드러운걸로 꼭꼭 씹어서 드시구요,
식사후에 약간의 산책이나 가벼운 체조~ 추천이요.
얼른 좋아지셔야 할끈데, 약도 잊지말고 잘 챙겨드시구요. 아셔쬬?
어째든 아픈건 안좋아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저는.. 대충..예전 식사량의 반만 먹고 있습니다.
아픈것도 아픈것이지만..먹는것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 같아요,,
작게 꼭 꼭... 씹어먹기..ㅎㅎ
저 두 4번치아 발치하기전에 먹고 싶은것배풀리먹고 발치하고 와서
소고기넣고 미역국(잘게썰은미역 듬뿍넣고) 한솥 끓여 수시로 먹었어요..
애 낳았을때처럼 늙은 호박사다 배두 넣고 푹 고아 짜서 즙 만 수시로마시고
수분 ,당질, 단백질 보충을 충분히해야해요.
홍삼도 다려먹고...소화잘되는걸로 수시로 자주 드시고 불편하시더라도
잘게잘라서 많이 정성껏 씹어 드시도록 노력해 보세요....
하다보면 시린파랑님 말씀 대로 적응 능력이 생긴다우^^
그리고 스트레스 날려 버릴 자기만 의 신나는 방법을 생각 해보세요.
예를들어 째즈댄스 나 수영..요가 등등...저는 에어로빅 을 하고 있답니다.
신나고 스트레스 확~ 날라 갑니다.
이 아픈것 도 덜 하고 운동하고 나면 입맛도 좋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아프지 마세요~ 화이팅!!!!
그런데...일주일전부터 위가 막 아파요.
-_-; 더부룩하고, 저도 위염?
우리 교정말고 위염에 대해서도 정보공유해요. 네?
하긴, 위 회원님들 코멘트가 다 동감이되요. 밖에선 잘 못먹으니까..^^;;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세요 ^^[<;;?]
위염에는 양배추를 쥬스처럼 갈아서 마시는 방법이.. 최고라네요..
미키님두 함 해보세요.. 저두 해볼라구요...
좋아질꺼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