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모 진짜 몇년만이냐...ㅠㅠ.
이사모 오랫만에 왔습니다..
일년만에 온거 같네;;
첨에 교정한다고 날리치며 하염없이 눈물흘리며..
발악하고... 그럴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시간이란게 느린거 같으면서도 빨리 지나가는걸 보면 참으로 신기
하네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교정장치를 달고 있지요..
작년 3월달에 시작했으니까...좀만 더 하면 된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빨리 끝내기만을 기다리며..흑흑..
오늘도 입안이 무지 헐었네요...
항상 잘 버텨왔는데 .. 혀에 아주 커다란 빵꾸 정말 심하네요 이번꺼는;;
살이 뜯겨져 너덜너덜.. 아 괘롭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 아물길
바랄뿐이에요 심하게 혀가 찟길때 무슨약 바르면 빨리 아물까요?
정말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을정도네요
와이어는 현제 손으로 제가 잡아뽑아서 한쪽은 빠진상태네요
왜 이런짓을 하는지;; 가만히 냅둘껏이지 왜 잡아 뽑긴 잡아뽑아..;;
왼쪽 잡아뽑아서 없애더니 이번엔 오른쪽 와이어 잡아 뽑아서..지금
빠질랑 말랑거립니다; 아무래도 낼 당장 치과에 가야할듯..
암튼 혀가 찟겼을때.. 약 바르시나여?
어떤약 바르면 빨리 아물지 빨리좀 알려주세요
정말 괴로워요 발음하기 힘들정도입니다..ㅠㅠ
일년만에 온거 같네;;
첨에 교정한다고 날리치며 하염없이 눈물흘리며..
발악하고... 그럴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시간이란게 느린거 같으면서도 빨리 지나가는걸 보면 참으로 신기
하네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교정장치를 달고 있지요..
작년 3월달에 시작했으니까...좀만 더 하면 된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빨리 끝내기만을 기다리며..흑흑..
오늘도 입안이 무지 헐었네요...
항상 잘 버텨왔는데 .. 혀에 아주 커다란 빵꾸 정말 심하네요 이번꺼는;;
살이 뜯겨져 너덜너덜.. 아 괘롭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 아물길
바랄뿐이에요 심하게 혀가 찟길때 무슨약 바르면 빨리 아물까요?
정말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을정도네요
와이어는 현제 손으로 제가 잡아뽑아서 한쪽은 빠진상태네요
왜 이런짓을 하는지;; 가만히 냅둘껏이지 왜 잡아 뽑긴 잡아뽑아..;;
왼쪽 잡아뽑아서 없애더니 이번엔 오른쪽 와이어 잡아 뽑아서..지금
빠질랑 말랑거립니다; 아무래도 낼 당장 치과에 가야할듯..
암튼 혀가 찟겼을때.. 약 바르시나여?
어떤약 바르면 빨리 아물지 빨리좀 알려주세요
정말 괴로워요 발음하기 힘들정도입니다..ㅠㅠ

아프타치 추천합니다. ^^
요놈은 입안에 반창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착붙어서 안떨어지고 상처를 감싸주거든요. ㅋ
아참 그리구 닉넴 바꿨어요 뽀에서 팝콘으로 이상하게 사용자 정보 공개설정되있어서 좀 수정좀할려구 했더니 뽀라는 닉으로는 정보수정이 안되네요 ㅠㅠ 그래서할수없이 팝콘으로 변경을 아뢰옵니다..ㅠㅠ
근 일년만에 찾아오신것 같네여~ 뽀님 ^^
그동안 너무너무 잘지내셔서
이사모 생각할만한 사건들이 없으셔서,
그래서 이사모 안오신거죵?
그런걸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사진보니까 치아가 너무 이쁘게 자리잡았어용~
유독 이뻐보이는 치아들~
교정너무 잘되고 계신것 같은데여 ^^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그날까지 화이팅이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입병~
저도 이젠 교정고수지만,
엇그제까지만해도 입병으로 밥도 못먹고,
말도 못하는 상황이었죠~
입병에서 해방될 수는 없는가바요... 에혀...
어째든 나사맨님이 추천해주신거 쓰신 사진도 봤어용~
저도 담에 입병나면 꼭 써볼라구여~ㅋㅋㅋ
얼른 입병낫고 맛난음식들 드시게 되길 빌어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