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링때문에.. --
20년 전
교정 2달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콤비교정) ㅋ 윗니공간이 좁다고 아직까지 펴는(?)작업 하고 있구요.. ㅎ
병원이 좀 비싸기는 했지만 의사샘도 좋고 간호사들도 친절하고 정말 맘에 듭니다.. (의사샘이 정말 친절해요.. 대답두 잘해주구 알아서 궁금증도 풀어주구.. 진료때마다 일일이 오늘 치료내용을 설명해주구.. ㅋㅋ)
근데 오링때문에 좀 많이 귀찮네요.. 이번달만 해도 벌써 오링이 끊어지고 빠져서 병원에 5번이나 갔다왔어요... 원래 오링이 이렇게 쉽게 끊어지고 빠지는 건지...??
오늘두 병원에서 진료받구..(상악이를 좀더 쪼았어요...) 이 많이 아프기전에 저녁 맛있는거 먹고 기분좋게 양치했는데.. 치간칫솔질 좀 했다구 오링이 또 빠져버리네요...
고시생이라 자꾸 병원 왔다갔다할 시간두 없는데 정말... 게다가 병원에 너무 자주 가니까 병원사람들한테 좀 미안하다는(?) 생각두 드네용.. (돈내구 하는 교정이니까 그럴 필요는 없는데 너무자주가니..)
낼 명절이라 지방에 내려갔다가 1주일 정도 있다가 올껀데.. 오링을 1주일정도 없이 지내두 크게 문제가 되질않는지...(제가 보기에는 별루 문제가 될것같진 않지만 교정초보라 시간이 갈수록 걱정이 되네용..) 병원에 연락하려구 해두 벌써 다 퇴근하구 연휴보내구 화요일이나 되어야 연락해서 알수 있겠네요..

교정선배님들... 제게 조언좀 해주세욤... 오링의 역활이나.. 일주일정도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좀 민망하네욤..--;)
또 병원에 그렇게 자주가도 미안해하지 않아두  되겠죠./..  --
글이 일관성 이 없네요... 교정선배님들.. 답글좀 남겨주셈..
  • 시린파랑
    20년 전
    와 언듯 칼의노래님이 설명해주신 글만봐도,
    선생님의 자상함이 어느정도인지 느껴지는데요 ^^
    선생님 정말 좋으신분 같아요~
    좋겠다 좋은 선생님 만나셔서~ 축복받으셨습니다.

    오링, 브라켓 하나하나에 끼우는 녀석이죠.
    브라켓이 와이어를 타고 움직이면서 교정이 되는데여,
    교정시에 브라켓과 와이어를 얇은 철사나 오링으로 잡아두게되죠.
    오링이나 얇은 철사로 묶어야지만,
    와이어와 브라켓이 딱 붙어서 잘 타고 움직이겠죵?
    오링은 보통 투명한 녀석으로 끼워주는데여,
    음식들에 의해서 물이 잘듭니다.
    특히 카레나 머스타드소스같은거 드시면,
    바로 노랗게 변하는데여 조심하시구요,
    음식을 섭취하시는 이상은 시간을 두고 색이 변하게되니,
    이점알아두시구요, 색이 변하는게 싫으시다면 칼라링 하세요.
    오링도 빨주노초파남보 여러색이 있거든여~
    아니면 그냥 얇은 철사로 묶어달라고 하시던지요.
    한번 사용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오링"이라고 검색해보시면, 사진과 설명있으니 참고하세요.)

    다음번 병원가셔서 오링이 자꾸 빠지니까 서로서로 불편하니,
    얇은 와이어로 묶어주시면 안되는거냐고 물어보세요.
    그래서 된다하시면 얇은 와이어로 묶으세요.
    그럼 끊어지거나 빠질 일은 없답니다.
    오링처럼 변색할 일도 없으니 오히려 어쩌면 더 좋지요 ^^

    그리고 일주일 정도 안하게된다면,
    아마도 와이어가 브라켓에서 떨어져 나오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보구요,
    여러가지로 조합해볼때 교정에 안좋은 영향을 주는건 당연하겠죵...
    병원 문열면 바로 가셔서 다시 오링으로 바꾸시던,
    얇은 와이어로 바꾸시던 얼른 수리(?)하시는게 좋겠어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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