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돌출수술 생생후기
^^ 옆집 사시는 언니가 꽃다발 들고 찾아와주셨어여.
그리고 아침부터 함께 가서 상담 같이 해주셨던 남편님도
일 일찍 끝내고 와주셨구여. 엄마는 애기 보아주시고.. 즐거운 수술이었어여.
그런데, 소독하고 가글하고.. 어느 님이 이제부터 고생시작 이라고 하더니..
조금 불편할 것 같기는 해여.
열흘 지나면 실밥 뽑고.. 삼주 지나면 사람 된다던데..
에효..아직 거울 제대로 안 봤어여. 내 얼굴이 달라져서 어색해서여.
지금은 조금 붓기는 있답니다. 붓기 저는 심하지 않대요.
상악 하악 다 한 게 아니라 상악하고 턱끝만 해서요.
예쁘게 잘 되었음 좋겠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