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중인데요 꼭답변부탁드립니다~ 꼭이요
20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교정치료를 받고있는데 ... 너무 답답하고 걱정되서요
제가 교정을 한건 턱이 삐뚤어지고 치아중심선이 안맞고해서 사진을 찍으면 너무 이상해서 그게 콤플렉스였습니다
그래서 턱교정을목적으로 치과를 찾고 턱이삐뚤어서 교정할수있냐고 묻고 있다고해서 시작했습니다
지금 제나이가27세 여자입니다 25살7월에 시작했는데 첨일년정도는 턱을 교정한다며 투명한교정기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여름부터 세라믹으로 교정장치를하는데 첨에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그때 말한시기가 올해 가을까지 될거같다했는데 1년을 더하자합니다 그리고 제가 오른쪽으로 턱이기울었는데 그걸 왼쪽으로 당긴다면서 고무줄을 걸었는데 몇일지나니까 턱이 쫌 아프다 했습니다 아프긴했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3주뒤에 다시병원오라고해서 그때얘기해야겠다싶었습니다
그런데 3주되기 4일전부터 급격하게턱이 너무아파서 하품도못하고  침삼켜도 턱이아프고 기침해도 턱이아프고 턱을잡고 입을벌려야만했습니다 전 귓속도아픈것같아서 귀가 아픈줄알았습니다 그런데 턱이아파서 그렇게 느껴졌던겁니다
그래서 잠시 고무줄을 혼자서 중단하고 병원에 갔습니다 그래서 턱이너무아프다고 했습니다.
전 턱에서 딱딱소리가나는데 대부분 오른쪽에서나고 통증이있어도 오른쪽이 아팠지만 몇일뒤면 사라졌습니다 .   그런데 지금 오른쪽에서소리가나는데 왼쪽턱이 아픕니다  아주많이 아픕니다 .
병원에서는 소염진통제분홍색약 일주일치를주고 두알씩먹으라고하고 고무줄을 걸지말라고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에갔는데 약을먹어도 아팠습니다
그담주부터는 세알씩먹으라고했습니다
제가 위궤양이있어서그런지 세알씩먹으니까 속이쓰렸습니다
말했더니 지금은 염증을 가라앉혀야되니까  방법이없다며 계속먹으라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4주째먹고있습니다 약을먹어도 안아프다가 아니고 덜아프다고 한달째 계속턱이 너무아픕니다
선생님은 고무줄을 약하게 걸면서 약을 계속먹으면서 해야된다는데 ...
교정전에 제가 결혼을해야하는데 빨리 치료가끝나겠냐고 선생님이 2년정도면된다했는데 기간도 더길어지고 턱은 계속아프고 .. 교정한다고하는데 턱은그대로고 치아중심선도 그대로 안맞고 ...  약은 계속먹으라하고 ...
1년을 더하자고해서 확실하게 선생님이 1년을 더하면 된다고말씀하시면 하겠다고 제가 지금 결혼을미루는중이라 ... 그랬더니 이런저런 말다툼끝에 선생님이 내년 12월까지 자기힘으로 안되면 다른사람의 힘을빌려서라도 다 맞춰놓는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걱정입니다 말다툼중 선생님이 그전에 저와했던말들을 부인하고 기억안난다는식으로 말해서 또 그때 되서 무슨말을할지 걱정입니다
첨부터 교정으로안될것같으면 안된다하던지.. 정말 매일매일 고통입니다
어떻해야하나요 ??  턱에 무리가가는것같고 무섭습니다 한달내내 심하게아프고 약을먹어도 아프면 심각한거아닌가요?? 그대로 병원다녀도 되나요 ??
제가할수있는최선책을 말씀해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 parti22
    20년 전
    생각만 해도 그동안의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지 느껴지네요.
    저 아는 선배와 비슷한 경우로 교정하시네요.
    저는 그과정을 잘 모르고요..삐툴어진 턱 교정은 기간이 꾀길다고 그러더라고요..3년이 훨넘은 지금도 하고 있고요..
    정말 턱이 예뻐진 상태랍니다.
    암튼 힘내시고요.
    다른분들 좋은 답변 있길
  • 쏠치
    20년 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정말.. 선생님 말씀이 바뀌고 부인하고 그러면 정말 신뢰가 떨어져서 맘은 더 불안해지고... 선생님과 말다툼 하는 건 안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님만 손해... 우선 저라면 대학병원 구강내과에 가 볼 것 같아요. 뭐 우선은 병원을 옮기겠다 뭐 그런 차원이 아니라 그냥 맘이 불안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고 다른 의사 소견도 들어볼겸.. 교정 중에도 턱이 심하게 아프면 잠시 중단하고 턱치료를 받는다고 들었거든요. 처음에 스프린트 장치도 하고 그러셨나봐요.
  • 시린파랑
    20년 전
    정말 의사샘 완젼 뷁이네여... ㅡ,.ㅡ
    환자에게 믿음을 줄 수 없는 선생님은,
    실력도 별로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력이 좋다면 당연히 믿음도 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기힘으로 안되면 다른사람의 힘을 빌리겠다구요?
    참내 정말 성의 없는 말...

    실력이 없으니 이러고 저러고 말이나 바꿀라하고...
    무턱대고 그렇게 계속 약먹으면서 진행하는건 아닌것 같구요,
    이렇게 된이상 신뢰는 깨진것 같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어 하시는것 같아서,
    글읽는 제맘이다 아프네요... ㅡ.ㅜ

    우선 정말 당장 병원을 옮기실거 아니라면,
    다른병원에 가셔서 다른 샘의 의견도 들어보시구요,
    어쩌면 애초에 수술과 교정을 겸했어야 하는 케이스 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턱 전문인 병원같은데 들러서 번거로우셔도 한번 알아보세요.
    과연 이대로 계속 진행해도 되는건지...
    그게 우선일것 같네요.

    그리고 전문의 상담실에,
    철사맨에게 물어봐 코너가셔서 철사맨선생님과 상의해보세요.

    부디 잘 풀리셔서,
    무사히 교정 마치실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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